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요아소비' 이쿠라 비주얼 변신 찬반양론

by 데빌소울 2026. 4. 7.

반응형

음악 프로젝트 유닛 'YOASOBI(요아소비)'의 공식 SNS에 보컬 IKURA(본명 이쿠타 리라 25)가

오랜만에 흑발로 변신한 모습과 타투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주간지 '플래시'가 보도했다

(출처 틱톡)

2026년 여름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 출연한다는 요아소비

이쿠라는 이전에 검은 머리로 차분한 분위기의 비주얼이었지만

지난해 금발로 바뀌어 갸루 스타일로 변신해 화제가 되었고

그 후에도 메이크업과 머리 색을 화려하게 바꾸며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신해

인터넷상에서 찬반의견으로 갈리고 있었다

(출처 구글)

2020년과 2025년의 이쿠라

그런 이쿠라가 4일 출연한 음악 페스티벌 'Echoes Baa'에서 흑발로 등장해

'메이크업은 변함없이 화려하고, 끝이 뾰족한 긴 네일도 있어 '검은 머리 갸루' 같은 분위기다

데뷔 당시와는 다른 인상이지만, 역시 이쿠라는 흑발을 선호하는 팬이 많은 것 같아

인터넷상에서는 호평을 받았다'(연예 담당 기자)

또한 이쿠라가 라이브 출연 중에 타투를 새긴 것이 큰 주목을 받았다고 하며

이전부터 파트너인 Ayase(아야세 32)의 강렬한 타투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지만

이번 라이브에서는 이쿠라도 오른손에 타투를 새겼다

다만 이쿠라의 타투는 진짜가 아니라, 라이브 현장에서 한정 판매되는 타투 스티커를 붙인 것으로

아야세에 이어 이쿠라도 타투를 새기고 라이브에 출연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쿠라의 비주얼이 최근 크게 변한 이유에 대해 앞서 연예 담당 기자는

'이쿠라의 이미지 변신은 아야세와 연동인 것 같다

아야세도 데뷔 당시에는 흑발이었지만, 이후 금발과 검은색의 투톤 컬러나 드레드 헤어

블론드 등으로 변신한 뒤 다시 흑발로 돌아왔다

이쿠라도 같은 시기에 밝은 톤으로 변신하기 시작했고, 이번에 흑발로 돌아왔다

이쿠라는 2024년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요아소비는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 일상'인 타입의 아티스트라고 말한 적이 있어

두 사람의 비주얼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것도 요아소비 활동을 지속하는 데 있어서는

자연스러운 변화로 보인다

 

 

이쿠라의 이미지 변신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이쿠타 리라는 역시 검은 머리가 가장 잘 어울려, 더 청초하고 귀여운 것 같아'

'다 좋은데.. 갑자기 소처럼 코 피어싱만 하지 말아 줘'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보컬로이드 시절이 가장 좋았어

외모와 곡이 맞지 않아 감정 이입이 어려워.. 파트너에게 휘둘리느라 힘들겠네'

'하이톤으로 바꾸거나 타투를 하면 기존 팬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야'

'머리색보다 아야세의 문신이 역시 더 신경 쓰인다'

'개인의 자유로 남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쿠라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이 사진을 보고 저도 식겁했는데, 다행히 타투 스티커라고 하네요

 

 

요아소비 아야세 새로운 문신 공개 찬반양론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음악 유닛'YOASOBI(요아소비)'의 Ayase(아야세 30)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에 새긴 새로운 타투를 공개해 인

redevilsoul.tistory.com

 

아야세는 저쯤 되면 타투 매니아로 본인보다 타투 자랑이 먼저인 것 같네요

(출처 구글)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변화에서 대해서는 항상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예전이 더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뭐 그렇죠

잘 어울리고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문신은 정말 이미지랑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문신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