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나가노 메이(26)와의 불륜 의혹으로 지난해 여름부터 사실상 활동 중단 상태였던
배우 다나카 케이(41)가 배우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데일리신조'가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는 지난해 4월 여배우 나가노 메이와 불륜 의혹 스캔들로 큰 화제가 되어
그 후에도 주연을 맡은 연극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7월에도 주연 영화 개봉 기념 무대 인사에 참석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지만
출연 중이던 여러 광고는 조용히 계약 종료되었다
영화 관련 일을 마친 후에는 사실상 활동 중단 상태가 되었고
지난해 8월부터 해외에서 열린 다양한 포커 대회에 참가해 상금 사냥꾼이 되었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해
약 1700만 엔(한화 약 1억 6천만 원)의 상금을 차지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후에도 한국과 스페인 등에서 열린 포커 대회에 출전해 수백만 엔의 상금을 차지하면서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설도 떠오르고 있었다
데일리신조와 핀즈바뉴스에 따르면 다나카 케이는 도쿄 도내에 있는
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시설을 오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데일리신조는 다나카 케이의 배우 활동 재개를 보도하고 있어
'배우 활동은 조금씩 재개하고 있어, 무대 출연이 확정되어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들었다
애초에 카니노 여행은 소속사 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의 창업자
야마모토 마타이치로 회장의 권유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남자라면 이런 정도의 실수는 있을 수 있다, 기분 전환 삼아 카니노 여행이라도 다녀와라'
라고 했다고 한다'(연예계 관계자)
그렇게 불륜 의혹 보도로부터 1년이 지나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 같고
한편, 나가노 메이는 지난해 말부터 배우 활동을 재개해
주연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넷플릭스)가 연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6월에는 포토복, 스타일북 스페셜 박스 'MAGNOLIE'를 발매한다는 소식도 최근 발표해
나가노 메이도 소동 이후 1년이 지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는 모습이다

나가노 메이만 혼자 활동을 하면 아무래도 모양이 이상하기도 하고
다나카 케이도 최근 영화 '킹덤' 시리즈의 최신작 출연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고
맞춰서 활동을 재개하는 모습인 것 같네요
뭐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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