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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키노시타 유키나 아다치 유키 사망 사건 엄마 비난 논란

by 데빌소울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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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부 난타시 초등학교 5학년생 아다치 유키(11)군 실종 사망 사건으로 일본 열도가 뜨거운 가운데

전 탤런트이자 유튜버, 인플루어선 키노시타 유키나(38)가

아다치 유키 군의 어머니는 비난하는 글을 올려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구글)

교토부 난탄시 초등학교 5학년생인 아다치 유키 군이 실종 끝에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유키군의 어머니의 재혼 상대인 계부가 16일 새벽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되었다

용의자는 수사 과정에서 '제가 한 일이 맞습니다'라고 혐의를 인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체포 전 '충동적으로 목을 졸라 죽였다'는 취지의 진술도 해서

경찰은 살해 혐의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연일 여러 매체가 이 사건을 다루면서, 이 사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난무하는 가운데

전 탤런트이자 유튜버, 인플루언서 키노시타 유키나가 스레드에

'교토 소식 정말 가슴이 아프다, 자택 수사가 시작된 것 같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지만

어머니가 재혼했다든지, 계부와 셋이 산다든지, 여라가 지 정보가 있는데

만약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집은 재혼은 하지 않았지만, 이혼한 자녀를 둔 스텝 패밀리라서

어머니로서 여러 가지 감정과 많은 생각이 든다

집에서도 매일 화제가 되고 있어, 하루 1초라도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자신의 처지와 겹치는 부분도 있다면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그리고 또다시 스레드를 업데이트하고

'엄마는 뭘 하고 있는 거야? 엄마에게 엄청난 분노를 느끼는 건 나뿐인가?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비슷한 입장이기에 더더욱

왜 그 아이는 죽어야만 했는지..'라며 용의자가 아닌 어머니를 향한 분노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지능이 참...'

'저 가족의 모든 것을 지켜본 것도 아닌 사람이 저게 유가족에게 할 말인가?'

'어머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근거로 그런 비난을 하는 거야?'

'피해자 가족을 비난하는 의도가 대체 뭐야? 좀 생각 좀 하고 적어라

어머니는 자식을 잃은 데다가 믿고 있던 재혼 상대에게도 배신당했다

자신을 탓하면서 끔찍한 상태일 텐데 비난하는 것이 정의인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텐데..'

'바보는 그냥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입 다물고 있어라'

'네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부터'

'일반인의 발언을 굳이 기사로 쓸 필요가 있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지 모른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비판만 있는 것은 아니고, 키노시타 유키나의 의견에 동조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찬반양론으로 갈리고 있는 모습이다

(출처 인스타그램)

키노시타 유키나 패밀리

물론 어머니에 대한 의심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아직 밝혀진 게 아무것도 아닌 시점에 어머니에 대한 비난을 하는 것은 자제를 했어야죠

지금은 중립을 박아야 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용의자가 이전에 아무런 징조가 없다가 갑자기 살해를 했을 가능성보다는

학대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그 과정에서 엄마라는 사람이 방관만 했다며

그에 대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확한 상황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수사 결과를 지켜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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