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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AKB48 타구치 마나카 졸업 발표

by 데빌소울 2026.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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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치는 졸업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역시 졸업 발표를 했네요

지하아이돌 그룹 AKB48 타구치 마나카(22)가 18일 그룹의 공연에서 졸업을 발표했다

공식 사이트에도 코멘트를 남겨 졸업은 6월 22일이라고 한다

(출처 구글)

타구치 마나카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AKB48을 처음 만난 것은 제가 유치원생이었을 무렵이었습니다

오빠의 영향으로 보기 시작한 AKB48이라는 그룹

어느새 매일 기운을 받을 정도로 좋아하는 그룹이 되었고, 동경의 존재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AKB48에 들어온지 이제 곧 10년이 됩니다

어떤 아이돌 인생이었냐고 묻는다면 쟈니스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모든 것을 어딘가에 쏟아부을 정도로 전력으로 달려온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고, 매우 험난했습니다

가장 열심히 하고 싶었던 고등학교 시절에는 코로나 사태를 겪기도 했고

선발에 들어갔다가 떨어지기도 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정석이라고 할 수 없는 저였기에 여러분을 슬프게 하는 일도 많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는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는 일념으로

멋진 풍경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달려온 아이돌 인생이었습니다'

(전혀 와닿지 않는 말만 해서 중략)

'마지막까지 저에게 있어서는 마지막 청춘의 나날을 함께 보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호소했다고 하네요

타구치 마나카는 16기생으로 13살에 AKB48에 가입

뛰어난 가창력과 MC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그룹 내에서도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었다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총감독 후보 중 한 명이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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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배신한 것을 자각하지 않는 사이코패스'

'16기라고 쓰고 암흑기라고 읽는다'

'노기자카였다면 졸업하지 않았을 텐데.. AKB는 빡시네'

'유치원 시절 쟈니스를 좋아해서 쟈니스를 만나기 위해 AKB에 가입이 맞겠지'

'AKB를 사랑한다면 폐를 끼치지 않아!! 거짓말쟁이!!'

'솔직히 '쟈니스와 데이트했습니다'라고 했으면 내가 용서했을 텐데'

'냉정하게 생각해서.. 두 명이 동시에 빠진 AKB 괜찮을까?'

ㄴ'냉정하게 생각하면, 그 두 명이 빠져도 아무도 곤란하지 않다'

ㄴ'전혀 괜찮아'

'이 사건을 드라마로 만들어서 스즈키 쿠루미, 타구치 마나카가 출연하면 대박'

'차라리 스즈키 쿠루미와 함께 졸업 발표하지'

ㄴ'운영은 이 일에 대해 공개적으로 아무것도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우연히 연속해서 졸업으로 하고 싶은?'

'야후 뉴스로 올라왔기 때문에 짜증 나네'

'진짜 타구치가 총감독이 되었다면 끔찍하다.. 쿠라노우라서 다행이다'

'스즈키는 안 웃고 사과했기 때문에 좋았지만, 타구치는 웃으면서 사과..

정말 팬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어느 쪽이냐고 하면 저는 연애를 했다는 것보다(단순히 연애 발각이라면 이런 일도 없었겠죠)

오히려 그걸 찍은 타구치가 더 나쁘다고 해야 하나 멍청하다고 해야 하나..

 

 

AKB48 ♡ 쟈니스 스캔들 ft. 사토 리카

음.. 이걸 대형 스캔들이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오래간만에 스캔들이라고 할 만한 스캔들이 터진 것 같네요사건의 발단은 X(구 트위터)에 올라온 1분 남짓의 영상인데일단 확인이 가능

redevilsoul.tistory.com

 

그걸 또 자랑한다고 공유를 했기 때문에 유출이 되었으니까요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엔딩은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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