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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미요시 아야카 등에 꽃 문신 공개

by 데빌소울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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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모델 미요시 아야카(29)가 등에 큰 타투를 새겼다는 사실을 공개해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미요시 아야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 뒤에 새긴 꽃 타투를 공개해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 일본판 인터뷰에서 타투를 새긴 이유를 이야기해

'표현자로서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고 싶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아야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내면을 가진 여성으로

30살부터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타투가 떠올랐습니다'라고 말했다

타투에 대한 부정적인 목소리도 많기 때문에 소속사 '아뮤즈'와 2~3년에 걸쳐 논의한 사실도 밝히며

'중요한 것은 '왜?'라는 질문에 제 입으로 성실하게 대답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끊임없이 변화 저 자신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표식이고

미요시 아야카라는 이름을 짊어지고 스스로 살아갈 각오이기도 합니다

 

 

(등에 새긴 문신은) 미요시 아야카의 삶은 언제나 뒤에서 지탱해 주는 또 다른 저 자신입니다

디자인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생각과 기억도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라고 타투에 담은 마음을 밝히고 있었다

꽃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에는 자신의 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고 하며

'꽃은 저의 이름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식물의 싱명력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심장 뒤쪽에 해당하는 부위에는 탄생화인 '타치아오이(접시꽃)'를 새겼다고 하네요

그 뒤에서 타투를 결심한 이유 등, 타투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데 생략)

(출처 인스타그램)

미요시 아야카가 등에 꽃 타투 새긴 것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미요시 아야카 타투 너무 멋지다'

'새로운 장의 시작인가요! 너무 예쁜 등이네요'

'성형과 마찬가지로 자기만족일 뿐인데 이유가 거창하네..'

'예뻐서 좋아했는데 아쉽다'

'보이지 않게 해도 될 텐데, 과시하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

'저는 편견이 강해서 역시 충격이네요.. 야쿠자 마누라 같다'

'배우들은 안 해도 될 텐데.. 예쁜 등을 보여주는 역할은 할 수 없잖아'

 

 

'30살에 3년간 고민했다고 하니 뭐..'

'타케우치 료마와 헤어진 후 이상한 영화에서 가슴을 내고 있던데.. 뭔가 이상해졌다?'

'한국과 관련된 일 밖에 보이지 않게 된'

ㄴ'한국인 영향 아닌가?'

'미요시 아야카는 엄청 미인인데 대체 왜 팔리지 않는 거야?'

'30살에 떠오른 것이 문신인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미요시 아야카 한국서 찍은 어깨 문신 진위 논란

친한파로 유명한 여배우, 모델 미요시 아야카(28)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고타투가 새겨진 사진을 공개해 그 진위 여부를 둘고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미요시 아야카가 그전

redevilsoul.tistory.com

2년 전에도 문신 논란이 있었는데

모델 일을 많이 하는데.. 여자 모델이 문신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어렸을 때는 정말 청순하고 예뻤는데.. 무서워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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