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일본에서도 데뷔한 6인조 케이팝 걸그룹 'Kep1er(케플러)'가 5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이던
팬미팅 'Kep1arcade' 6회 공연 중 4개 도시 공연을 취소한다고 발표해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케플러는 지난 2월,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일본에서 전 6회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것을 발표해
장소는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 대홀,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
아이치 오카야코키 나고야 공회당 대홀 등 3곳이었다
티켓 가격은 세금 포함 13,200엔(한화 약 12만원)이며, VIP석은 세금 포함 24,200엔(한화 약 23만원)이고
3월에 팬클럽에서 티켓 선예매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벤트 개최까지 남은 기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평일에 예정이었던 4회 공연이 취소되었으며, 토, 일요일에 열리는 5월 16일 오사카 공연과
17일 도쿄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일에는 4회 공연 취소 발표와 함께, 21일 13시부터 로손 티켓에서 선착순 선행 판매가 시작되며
5월 9일부터 일반 판매가 시작된다고 공지했다
원래 예정했던 3분의 2에 해당하는 4회 공연이 취소된 이유에 대해 운영 측은
'여러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중단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티켓이 전혀 팔리지 않았나?'
'2~3천 명 수용 규모도 채워지지 않은 거야?'
'평일 공연이 전부 취소되었다는 건, 주말인 토요일, 일요일 외에는
티켓이 전혀 팔리지 않았다는 뜻이겠지'
'케플러는 일본에서도 꽤 인기 있는 케이팝 걸그룹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힘든가 보네..'
'아직 멀었는데 일부만 취소된다는 건, 역시 티켓 판매 부진이 이유겠지'
'금요일 나고야(수용 인원 1,500명)도 채우지 못한다는 건 심각하네'
'애초에 인기도 없었는데 고리오시'
'케플러 라이브에 갔었는데, 의상이 거의 사복이라 돈을 안 쓰는 느낌이 들어서
멤버들이 안쓰럽게 느껴졌다'(헐...)
'티켓 가격이 비싸서 깜짝 놀랐다.. VIP 티켓 경우에는 쉽게 살 수 있는 금액이 아니잖아'
(팬미팅 콘서트 가격이 20만이 넘는 건.. 눈탱이 아닌가? 아이브도 VIP가 16만 5천인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케플러의 팬미팅 회장의 수용 인원은 약 1,500~2000명 정도

(사진은 7명인걸 제가 잘 못 골랐네요)
찾아보니까 3년 전 첫 일본 팬미팅에서는 도쿄에서 이틀간 2만 명이 넘게 모였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멤버가 9명이었죠.. 지금은 마시로, 강예서, 서영은이 빠지고 6명
1500~2000명이라고 해도 평일은 힘든 모양이네요.. 게다가 티켓 가격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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