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원이 병역을 마치고 약 4년 만에 그룹 활동을 재개한 BTS(방탄소년단)이 4월 17일과 18일
'BTS WORLD TOUR 'ARIRANG' IN JAPAN'을 도쿄돔에서 개최해 큰 반향을 일으키는 가운데
멤버 RM(본명 김남준 31)의 길거리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 투기 의혹을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하면서
RM의 규칙 위반 행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주간문춘 기사에 따르면, 월드 투어로 일본에 머물고 있는 RM이 지인과 함께
도쿄 시부야 번화가를 가서 이자카야와 바를 연이어 방문했고
바에 흡연 구역이 없었는지 건물 복도와 거리 등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웠고
심지어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했다고 한다

주간문춘은 RM이 지인과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증거로 제시하며
'RM 일행은 건물 복도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게다가 발 밑에 담배꽁초를 버렸다
그 담배꽁초는 여성 점원이 주워서 바닥을 청소했다' 등이라고 전하고 있었다
또한 현장에 있던 경비원이 주간문춘의 취재에 응해
RM 일행에게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제지했지만, 이를 듣지 않고 흡연을 계속했다고 한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밖이 아니라 건물 복도라는 건 악질적이네'
'BTS를 정말 좋아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다.. 충격이 크다'
'RM이 담배꽁초를 아무 데나 버리는 이미지가 아닌데.. 무대 위랑은 다르구나..'
'정국 일도 그렇고, 무대 위의 그들만을 사랑할 정도가 아니면 힘들겠네'
'개실망.. 매너와 겸손함은 이젠 잊어버린 건가'
'한국에 갔을 때 금연 규칙은 일본과 비슷했지만, 길거리 어디서든 흡연하고 있었고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흡연한 것 같다'
'여행하는 나라의 규칙은 제대로 조사하고, 유명인인 만큼 규칙을 따르는 행동을 해야 한다'
'한국의 미야네 세이지'
미야네 세이지 한국 금연구역에서 흡연으로 염상
정보 와이드쇼 프로그램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니혼TV)의 MC이자 프리 아나운서인 미야네 세이지(60)가 한국의 흡연 금지 구역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확산되어 논란이
redevilsoul.tistory.com
'아미들이 이걸 쉴드 치면 상황이 크게 악화될 거야
일단 RM이 빠르게 사과했으면 좋겠다'
'담배꽁초를 바닥에 그렇게 쉽게 버리다니.. 바닥은 쓰레기통이 아니잖아!
방탄소년단 일본에 다신 오지 마!'
'일행 중에 말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게 충격적이다'
'RM답지 않은 모습.. 금연구역인지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BTS의 리더를 맡고 있는 RM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주간문춘 보도를 접한 BTS 팬 'ARMY(아미)'들도 큰 충격을 받았다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파파라치 취재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고..
아무튼 아직 RM 측에서는 아무런 입장 발표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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