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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기무라 타쿠야 SMAP 시절부터 몸담고 있던 레이블 이적

by 데빌소울 2026.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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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가수 기무라 타쿠야(53)가 SMAP 시절부터 몸담고 있던 '빅터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에이벡스 뮤직 크리에이티브에서 새로 설립된 개인 레이블 'C&C STAGE'로 이적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스맙은 1991년 9월 빅터에서 데뷔 싱글 'Can't Stop!!' -LOVING-'을 발표하고

2016년 말 해체 후에도, 기무라는 빅터에서 솔로로 음악 활동을 계속하고 있었다

데뷔한 지 올해도 35년이 되는 가운데, 이 타이밍에 레이블을 이적하는 이유에 대해 기무라는

'응원해 주시는 크루 여러분과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없을까 고민하던 중

2026년을 향해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소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이번에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개인 레이블 'C&C STAGE'에 대해서는 '크루 여러분, 그리고 스태프 여러분과 함께

무대나 공간, 음악을 하나로 뭉쳐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는 마음에서 

'C&C STAGE'라를 이름을 붙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자들로부터 '캡틴'이라고 불리며

청취자들을 '크루'라고 부르고, 2020년 시작된 개인 팬클럽의 이름도

'C&C'(CAPTAIN&CREW'의 약자)이다

 

 

새 레이블에서의 향후 전개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해외를 포함해 더 많은 분들과 연결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작품 제작도 진행 중이며,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포함해 준비하고 있으니

꼭 기대해 주십시오'라고 말해, 해외 진출과 신작 발매를 예고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기무라 타쿠야 Fow supported by GTAP!'(TOKYO FM)에서

새 레이블 설립에 대해 언급하고, 빅터에 대한 감사를 전한 뒤

앞으로는 에이벡스와 손 잡고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는 앨범을 제작 중이라고 하며, 과거 작품과 마찬가지로

꽤 호화로운 아티스트들로부터 곡을 제공받는 것 같아

'이번에도 상당히 기뻐해 주실 만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선물을 들고 직접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생각하고 있어서

여름을 향해 다양한 정보를 공개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라이브 공연 등도 예정하고 있는 것 같다

 

 

기무라 타쿠야의 레이블 이적 발표 등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좋은 나쁘든, 오랫동안 기무타쿠를 지켜온 것은 대단하고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된다'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수요가 있을까? 나카이의 은퇴 스맙 재결성도 제로가 되었고

빅터도 기무라는 계속 붙잡아둘 필요가 없어졌고, 본인도 방향 전환이 필요했던 것이

이적 이유가 아닐까?'

'스맙 부활은 이젠 꿈같은 소리구나..'

'이제 더 이상 스맙 재결합은 없다고 생각하니 슬프다'

'계속 빅터에 소속되어 있다는 게 스맙 재결합의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기무라 군이 계속 빅터에 소속되어 있다는 게 재결합 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룻만 한정이나 앨범 한 장 한정 발매로 부활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있었는데..'

'한 번 만이라도 좋으니까 스맙이 함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기무라 타쿠야 솔로곡 아는 사람?'

'이제 더 이상 기무라 타쿠야 노래는 팔 수 없어'

'쿠도 시즈카의 명령인가?'

'레이블 이적이라고 해도 에이벡스라는 것은 상당히 의외네'

'드디어 빅터 졸업인가..

기무라는 싱어송라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에이벡스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가 빅터를 떠나 에이벡스로 이적한다는 소식은 지난해 12월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해, 스맙 시절부터 몸담고 있던 빅터를 떠남으로써

스맙 재결합은 더욱 멀어지는 것 같다

(출처 구글)

참고로 에이벡스 레이블에는 Snow Man도 소속되어 있다고 하네요

기무라가 돈 때문에 음악을 계속할리는 없고

(그 천하에 기무라 타쿠야가 유튜브까지 하는 걸 보면 돈도 영향이 있는 것 같지만;;)

본인이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라고 생각을 하는데..

SMAP 시절부터 몸 담고 있던 레이블까지 옮길 정도인가 싶은 생각은 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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