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히로스에 료코(45)가 음악 활동을 재개하고
7월 자신의 생일에 약 1년 반 만에 솔로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히로스에 료코의 라이브 개최는 레스토랑 코튼 클럽(도쿄 마루노우치)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발표해
히로스에 료코의 생일인 7월 18일과 24.25일 총 3일 동안 생일 스페셜 라이브
'Best Day Ever~ Crecent River'(티켓 가격 S석 14000엔, A석 12500엔)를 개최한다고 한다

히로스에 료코가 코튼 클럽에서 라이브를 개최하는 것은 2024년 12월 이후 처음이며
생일 라이브 개최를 앞두고 히로스에 료코는 메시지를 전해
'코튼 클럽에서 두 번째 라이브, 그날의 최고의 밤을 다시 한번이라는 마음을 담아
제목을 'Best Day Ever'로 정했습니다
추억을 떠올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적었다
이 발표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누가 관심 있어?'
'기다리고 있었어요! 히로스에 료코의 팬들은 기뻐할 겁니다!'
'사고에서 운 좋게 살아남아서 다음 콘서트라니!!
이것이 진정한 강철 멘탈이다!! 그리고 라이브에 가는 팬들도 마찬가지!!'
'그런 사고를 일으킨 뒤에 다시 사람들 앞에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감각은
일반인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감탄스럽다'
'토바 슈사쿠와는 아직 사이가 좋나?'
'어쨌든 아직 남아 있는 팬들도 일정 수 있을 테니..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TV 드라마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불륜.. 자동차 운전 사망, 부상 처벌법 위반으로 기소, 간호사에 대한 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
물론 불기소되었지만.. 뭔가 사고를 일으키면 양극성 장애, 정신적 문제라고 물타기..
이건 진짜 좀 역겹다'
ㄴ'그런 사건을 일으킨 후에 생일 라이브에서 어떤 표정으로 노래할까?
그리고 팬들은 어떤 마음으로 참가할까?'
ㄴ'시속 185킬로로 질주하다가 사고 나도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을까?'
'45살에 사랑에 빠지기 5초전 부르는 거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1분 30초에 등장합니다
티켓 가격은 그나마 양심적인 것 같네요.. 팬들은 가서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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