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마약 사건 의혹으로 활동을 자제하다가 불기소되어
지난 2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타니 모모코 발레단' 공연
'신데렐라'에 출연한다고 발표되어,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요네쿠라 료코는 5살 때부터 15년간 클래식 발레를 배웠으며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마키 아사미 발레단' 주니어 스쿨에 다녔고
타니 모모코 발렌단 고등과에도 소속되어 있었는데
이런 인연으로 이번에 무대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타니 모모코 발레단은 일본 발레계를 이끌었던 발레리나, 안무가 타니 모모코(2015년 사망 향년 94세)가
1949년 설립한 발레단으로 2017년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타카베 히사코와 요네쿠라 료코는
1994년 1월 공연된 '신춘 공연 파스토랄 코믹 발레 리제트'에 함께 출연했다
약 30년 만에 발레 무대에 출연하는 요네쿠라 료코가 연기하는 인물은
신데렐라의 돌아가신 엄마 머더 버터플라이며, 타니 모모코 발레단의 프린시펄(주연급 무용수)인
나가하시 아유미와 더블 캐스팅이라고 한다
요네쿠라 료코가 발레 무대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에? 마약 관련 일은 정리가 됐나?'
'사태가 진정 됐다는 듯? 좋든 나쁘든 이게 바로 연예계구나'
'뇌척수액 감소증과 전장관절 장애를 가졌는데.. 발레를 하는구나..'
'불기소 처분이라고 해도, 자택 압수수색 당했고, 공동 소지 혐의를 받았잖아
병으로 걷는 것도 힘들다고 하지 않았나? 갑자기 괜찮아진 건가?'
'허리 통증도 있었던 것 같은데, 힐을 신어도 괜찮아?'
'멘탈이 진짜 강하다'
'아르헨티나 댄서는 돌아왔나?'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요네쿠라 료코 연인 아사다 마이와 급접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탤런트 아사다 마이(34)가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47)의 연인으로 아르헨티나 출신의 댄서 안무가 곤살로 쿠엘로와 급격히 가까워지고 있다고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요네
redevilsoul.tistory.com
신데렐라 출연 발표 이벤트가 있었던 모양인데
취재진의 질의응답은 전혀 없었지만, 마약 의혹 소동의 영향을 짐작케 하는
긴장된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다고 하지만
요네쿠라 료코는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무튼 신데렐라에 출연한다고 해서 설마 신데렐라는 아니겠지 했는데.. 다행히 아니네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되기는 했지만, 당분간 TV 출연은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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