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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야세 하루카 호리프로 소녀가장 혹사

by 데빌소울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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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적 여배우라 불리는 아야세 하루카(41)가 극심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주변에서 번아웃 증후군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 '호리프로'가 아야세의 활동에 계속 의지하고 있는 이유와 회사 사정을

주간지 '주간신조'가 보도했다

(출처 구글)

아야세 하루카는 지난해 NHK 대하드라마 '베라보 츠타쥬 영화의 꿈 이야기' 내레이션과

연속 드라마 '혼자서 죽고 싶어'(동)에서 주연을 맡아

연말 'NHK 홍백가합전'에 6년 만에 4번째로 사회를 맡았다

또한 아야세 하루카는 지난해 기준 9개사의 CM에 출연했으며

올해 2월 최신 순위에서는 이마다 미오(29)에 이어서 2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5월에는 새롭게 자동차 기업 '마쓰다'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되었다

올해는 주연 영화 '상자 속의 양' 홍보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40대에 진입했음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아야세 하루카에 대해

주변에서는 과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호리프로가 아야세 하루카를 풀가동하는 이유에 대해 민방 관계자는(이하 동)

'최근 몇 년간 호리프로를 지탱해 온 것은 후카다 쿄코(43) 이시하라 사토미(39)

그리고 아야세 하루카를 더한 일명 '호리프로 세 자매'였다

하지만 후카다 쿄코는 2021년 적응 장애를 이유로 휴식에 들어갔고

지난에 방송된 드라마 '첫사랑 Dogs'로 4년 만에 TV 출연한 것을 제외하고는 일을 자제하고 있고

이시하라 사토미는 결혼과 출산 등으로 활동을 줄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타카하타 미츠키(34)도 2024년 배우 오카다 마사키(36)와 결혼해

올해 1월 첫 아이를 출산하면서 이전에 비해 활동 속도를 늦추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리프로의 버팀목으로 지탱하고 있는 여배우는 아야세 하루카뿐이다'

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호리프로 소속 배우 중에서는 스즈키 료헤이, 타케우치 료마, 츠마부키 사토시

마츠야마 켄이치 등도 활약하고 있지만

'사실 광고 계약금은 아야세 하루카와 한 자릿수 차이가 난다'는 말도 있다

그래서 호리프로도 아야세 하루카 의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방송국에서 오퍼가 오면 쉽게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야세 하루카도 호리프로의 사정을 이해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번아웃 증후군'에 빠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한편 예전부터 교제가 보도되고 있던 '스톤즈' 제시(30)와 결혼이 점점 임박하면서

그녀는 '소속사에 대한 마지막 헌신'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그렇게 해석하는 관계자도 있다'라고 민방 관계자는 말했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SNS상에서는

'결혼이나 출산까지 생각한다면.. 지금을 넘기면 힘들 텐데'

'칸에서 돌아와서 바로 마쓰다 홍보.. 특히나 생방송에서 많이 지친 모습이었어'

'혹사인가? 아야세 하루카 수준이면 매니저도 여러 명일 테고, 오퍼가 와도 거절할 수 있을 텐데'

'벌써 20년 정도 톱으로 활약하고 있었으니, 호리프로에는 충분할 정도로 공헌했다고 생각한다'

'정말 일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 설령 일을 줄이거나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해도

반대하지는 않을 텐데, 그건 본인에게 달렸겠지'

'인기도 있고, 스태프에게도 인정받고 있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인 

아야세 하루카를 대체할 사람을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

'너무 착해서 걱정될 정도.. 몸이 안 좋아지거나 혼기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후카다 쿄코를 제외한 다른 여배우들은 자신의 행복을 챙기고 있으니까

다른 여배우들처럼 지금이 바로 그 타이밍일 때 좀 더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게 될 거야..'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야세는 쉬면 기회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는 타입인가?'

'CM 계약이 아야세 하루카는 한자리 숫자가 다르다고? 정말 그 정도까지인가?'

ㄴ'아야세 광고는 대기업뿐이니까'

'글쎄.. 최근 드라마도 별로 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여유 있게 일하고 있는 것 같지만'

'호리프로의 주역이 될 20대 여배우 많지 않아?'

'결혼하기 전까지 빡시게 일하는 느낌'

'나이도 어느덧 40이 넘었는데, 언제까지 천연 캐릭터를 유지할지'

'본인이 일 하기 싫은데 혹사당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러한 상황에 아야세 하루카가 불만을 품고 있다는 소문도 있어

'스톤즈'의 제시와의 진지한 교제가 '여성세븐'에 보도된 뒤

'주간겐다이'가 아야세 하루카의 호리프로 독립설을 보도하고 있어

'아야세가 출연하는 작품 선택은 팀장이 주도했으며

연애할 시간을 주지 않을 정도로 일정을 빡빡하게 잡았다

그런데도 출연작 성적이 부진하다면

제시와 도피성 결혼 같은 형태로 소속사를 떠나도 이상하지 않다'(스포츠지 데스크)

다만, 아야세 하루카는 제시와의 열애가 보도되기 전인 2024년 1월 인터뷰에서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결혼에 대해서 물어보면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겠지만(웃음)

그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때도 있고, 조급하게 하는 건 뭔가 별로인 것 같아요'라고 밝혀

그다지 결혼 욕구가 강한 것은 아닌 듯했다

(출처 구글)

좌측부터 호리프로 여배우 오오노 이토, 아야세 하루카

사카키바라 이쿠에, 후카다 쿄코, 이시하라 사토미

과거에 비해서 지금이 혹사라고 할 정도까지 일을 많이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예전에는 열애설이나 결혼설이 등장하면 소속사에서 일감을 몰아주는 그런 경우도 있었던 것 같은데

호리프로가 아야세 하루카에게 설마 그 정도까지는 아닐 것 같고..

결혼 전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가능성은 조금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동세대 트로이카 이시하라 사토미, 토다 에리카, 나가사와 마사미 모두 결혼을 했으니까

개인적으로는 아야세 하루카도 올해는 결혼을 했으면 좋겠는데...

하필 상대가 정말로 '스톤즈' 제시라서.. 올해도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20대랑 30대는 느낌이 또 다르기 때문에 제시가 30대가 된 올해를 기다렸을 가능성도?)

아무튼 이제는 일보다는 본인을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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