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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코모토 준이치 ♡ 이소베 키호 16살 차이 열애

by 데빌소울 202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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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지 2달 만에.. 멋지네요..

지난 4월 이혼이 보도된 '지쵸카쵸' 코모토 준이치(51)가 16살 연하의 탤런트

이소베 키호(34)와 교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구글)

'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코모토 준이치와 이소베 키호는 2020년 심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후

작년 말 다시 만나, 일과 사생활에 대해 상당하면서 거리가 가까워졌고

올해 들어 교제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산케이 스포츠 기사에 한 관계자는 '코모토의 게닌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등'이라며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교제하고 있음을 밝히며, 이소베 키호는 요리를 좋아해

'애슬리트 푸드 마이스터 3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모토는 이소베에게 식단에 관한 조언도 듣고 있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소베 키호의 소속사 '아빌라'에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묻자

'교제는 사실입니다'라며 코모토 준이치와 교제를 인정했다고 한다

한편 25일 발매된 주간지 '프라이데이'도 코모토 준이치와 여성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기사에서 코모토의 지인은 이 여성에 대해 '도쿄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인 A 씨'라고 말했지만

여성의 외모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이소베 키호로 보인다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이달 초순과 중순에 낮 무렵 도쿄의 인기 상점가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하며, 두 사람은 변장 없이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

(출처 프라이데이)

찜질방 옷과 잠옷을 입은 코모토 준이치

코모토 준이치의 지인은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코모토가 이혼한 후 알게 되어, 그의 주변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교제를 시작했다고 들었다

휴일에는 그녀의 집에서 지내는 등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돌싱으로 재기를 도모하는 코모토를 이소베는 진심으로 지원해 나갈 생각인 것 같다'

라고 증언했다고 한다

코모토 준이치의 소속사 '요시모토 흥업'에 취재를 진행해 두 사람의 교제와 재혼에 대해 묻자

'재혼 예정은 없습니다' '교제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라고 교제는 인정했다고 한다

 

 

코모토 준이치와 이소베 키호의 열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이혼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해서 걱정했는데 행복하다니 다행이군!'(연예인 걱정은 뭐다?)

'여전히 딸만큼이나 나이 차이가 나는 여자와 사귀는구나'

'역시 한국 패션'

'스즈키 사리나를 닮았다고 해서 스즈키 사리나에게 무례하다고 생각했는데

모자이크를 해도 스즈키 사리나였다'

'왜 잠옷을 입고 있어?'(그러니까 아무리 봐도 잠옷이잖아)

'역시 이혼의 원인은 바람이었나?'

'아픈 적도 없고, 또 속였는지'

'양육비는 제대로 지불하고 있냐?'

'올해 4월 이혼인데 새로운 연인이라니 ㅋㅋㅋㅋㅋ'

'저런 놈과 무슨 생각으로 사귀는 거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코모토 준이치는 2003년 요시모토 흥업 소속의 아이돌 그룹 '오사카 퍼포먼스 돌'의 전멤버

시게모토 나오미(50)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8월 첫째 아들(22)

2010년 4월 둘째 딸(16)이 태어났지만, 지난 4월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주간지 '주간여성'에 따르면 이혼이 성립된 것은 작년 봄 무렵으로

코모토 준이치는 이혼을 반대했지만, 시게모토 나오미의 의지가 확고했기 때문에

이혼이 성립됐고, 코모토는 가족과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나와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코모토 준이치와 작년 말 재회해서 교제로 발전했다고 하는 이소베 키호는

2009년경부터 연예 활동을 시작해 그라비와 탤런트로 활동하거나

절친이자 같은 소속사의 탤런트 시게모리 사토미(37)와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사생활에서는 지난해 1월 심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음악 활동도 하고 있는 50세 게닌과 친구 이상 연인 미만' 관계에 있다고 고백해

여러 힌트를 통해 유력 후보로 후카와 료(51)가 거론되고 있었다

(출처 구글)

이혼한 지 2개월 만에 열애라서 이혼 원인이 불륜인가.. 했는데

작년 1월에 이미 이혼이 성립되었다면.. 뭐 다행히 그건 아닌 것 같네요

딱히 할 말은 없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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