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전 'TOKIO' 야마구치 타츠야 유튜브 채널 개설

by 데빌소울 2026. 6. 25.

반응형

전 'TOKIO(토키오)' 멤버인 야마구치 타츠야(54)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6월 24일부터 영상을 올리기 시작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다

(출처 유튜브)

술을 정말 끊어서 살이 빠졌는지.. 몰래 먹어서 당뇨가 와서 빠진 지는 모르겠지만

인상은 전보다 한결 부드러워진 것 같네요

야마구치 타츠야는 23일 X(구 트위터)에 유튜브 채널 개설을 발표하고

앞으로 유튜브에서는 '다양한 사람과 장소와 마주하며 땀을 흘리고, 손을 움직이며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하나씩 도전해 나가는 모습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까지 포함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어제 첫 영상을 업데이트하고

'깊이 반성하며 자책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여러분께 큰 폐와 걱정을 끼쳐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야마구치 타츠야는 2018년 여고생에 대한 강제 추행 사건(이후 합의 성립으로 불기소)으로

토키오를 탈퇴하고, 구 쟈니스 사무소를 퇴소해 연예계를 떠난 지 8년이 지난 지금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조금씩 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주제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움직이고 싶고,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8년 전부터 방문해 온 간토 근교의 산에서 촬영한 영상도 공개했다

야마구치 타츠야는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더 철완 DASH!' 출연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으로

산을 걸으면서 '지난 8년 동안 어떤 분과 인연이 닿아 산 정비 작업을 돕거나

자유롭게 산에 들어가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예전에는 많을 때 주 3회 정도 정비를 했다고 하며

전기톱으로 대나무와 나무를 자르는 모습을 공개했다(정비가 아니라 자연 파괴 아냐?)

영상에서는 또한 연예계를 떠난 후 사이타마현 소카시에 있는 생가로 돌아가

건축 관련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실도 밝히며, 그때의 모습도 공개했다

 

 

야마구치 타츠야가 유튜브를 시작한 것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다시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고쿠분 타이치 불러서 술 마시면서 토크'

ㄴ'술을 마시면서 여고생과의 그 날에 대해 말해줘'

'유튜브에서 1인 철완 대시 시작!'

'구독했습니다! 또 뭔가 사고칠 것 같아서'

'로리콘 범죄자도 유튜브 가능?'

(맞다.. 지난번에 고모씨도 유튜브 채널 만들었는데 정지 먹었다고 하지 않았나?)

'알코올 중독은 알겠는데, 미성년자 강제 추행에 대해서 제대로 해명해라

그것도 술 탓으로 돌리지 말고'

'산에서 작업하고 있었구나.. 곰 조심해라'

'범죄를 저지르고, 강연회에 유튜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

'고쿠분, 리챠드 그리고 가능할지 모르지만 나카이도 게스트로 부르면 구독자 100만 간다'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 공연음란죄 약식 기소

공연음란 혐의로 지난달 체포되어 송치된 '에에그룹'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29)가13일 공연음란죄로 검찰에 약식 기소되어 벌금 30만엔 이하 또는 과태 1천엔 이상 1만엔 미만형벌이 내려져 전과

redevilsoul.tistory.com

 

'미성년자 강제 추행은 이놈의 머릿속에서는 아예 없던 일이 된 건가?'

'야마구치 with 마츠모토, 나카이, 신스케, 고쿠분, 쿠사마'

'음주 운전 라이브 방송?'

'TV가 아니기 때문에 보고 싶으면 보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 그만이다'

'유튜브 댓글은 거의 100프로가 응원 댓글 ㅋㅋ'

'나카이에 대해서 폭로하자'

'목소리도 달라졌고, 살이 빠져서 그런지 굉장히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야마구치 '나카이 군과 언젠가 마시고 싶다''

'아직도 연예계에 미련이 남아 있는 건가?'

'프로그램에서 해온 것이 도움이 되고 원동력이 되어 다행이네

새로운 일도 계속 도전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벌써 8년 전인가..

첫 영상이 올라온 지 하루가 지났는데.. 조회수는 3만 뷰, 구독자 수는 1.59만 명..

계속 저런 컨셉이라면 10만 가는 것도 어려울 것 같은데

역시 나카이.. 고쿠분이 필요? 우리들의 경배(아라이 히로후미)도 괜찮을 것 같고..

영상미는 괜찮은 것 같은데.. 과연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그렇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