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좀비담배 의혹 '히로시마 도요 카프' 야노 마사야 1군 등록 말소

by 데빌소울 2026. 7. 18.

반응형

14일 발매된 주간지 '플래시'가 지정 약물 '에토미데이트(통칭 좀비 담배)' 판매자와의

친밀한 관계가 보도된 '히로시 도요 카프' 내야수 야노 마사야(27) 선수가 17일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출처 구글)

와꾸 진짜 살벌하네 ㄷㄷㄷ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스즈키 키요아키 구단 본부장은 '플래시' 보도 이후 언론 취재에 응해

'주간지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라고 밝혀고

이러한 대응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17일 야노 마사야 선수의 1군 등록 말소가 공시되었다

스즈키 키요아키 구단 본부장은 언론의 취재에 응해, 이 시점에 야노를 1군에서 제외시킨 이유에 대해

'지금까지 사내 조사로 확인은 했지만, 현 단계에 지정 약물 '에토미데이트'를 포함한

이른바 좀비 담배를 사용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번 야노 선수의 경우 그런 사진이 공개된 점

소위 마약 판매상이라고 불리는 사람과 밀실에 함께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강한 의심을 품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그런 선수가 1군 경기장에서 뛰게 하는 것을 허용하기 어렵습니다

아라이 타카히로 감독에게는 '등록을 말소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본인에게도 이 이야기를 전했는데, 이것은 처벌이 아니라 

저희로서는 이런 의혹이 있는 상태에서 팬들에게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이

상대 팀에게도 예의가 아니니 제외시키겠다고 전달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마약 판매자와의 투샷 사진 유출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출처 플래시)

야노 마사야와 마약 판매상 타키구치 료스케의 오붓한 한 때

이 새기 약 했네..

현재 1군 등록 말소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의심이 해소될 때까지 1군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 징계가 아니기 때문에 근신 등의 초지는 취하지 않을 방침으로

앞으로는 3군에서 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플래시 기상에서는 야모 마사야 선수 외에도 고조노 가이토(26) 타무라 슌스케(22)

좀비 담배 사용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하츠키 류타로(26)가

좀비 담배 판매자와 함께 찍힌 사진도 유출되었는데

(출처 구글)

좀비 브라더스

이에 대해서는

'그런 사람들과 그룹으로 사진을 찍는 일은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판매자라 불리는 사람과 밀접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고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다른 선수에 대해서도 어떤 사실이 드러나면 그때 고려해 보겠습니다

(사진을 찍은 것이) 언제인지도 문제고, 팬들과 개인적으로 찍는 경우도 있으며

그 사람이 반사회적 세력인지도 알 수 없으니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 청취 조사 등을 진행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작년 5월 '좀비 담배'가 지정 약물로 지정된 이후 사용, 소지 사실이 없는지 구단이 확인했는지 묻자

'지금까지 조사에서는 그런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답변했으며

선수 본인이 기사 내용을 인정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았나요?) '말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왜 야노만? 야노에 대해서는 뭔가 확실한 증거 같은 게 있는 거 아냐?'

'고노조는? 꼬리 자르기?'

'이 타이밍에 등록 말소는 프런트의 책임 회피 느낌이 강하다'

'야노 혼자서 모두 짊어지는 느낌'

'주간지에서 시끄럽기 때문에 잠잠해지길 기다렸다고 

관심이 사라지면 1군 복귀 패턴'

'지금까지 은폐해 온 구단 본부장도 책임져라!'

'구단의 자정 작용은 전혀 없다'

'이 정도까지 나왔으면 스스로 솔직하게 말하면 좋을 텐데..'

'하즈키가 '왜 나만'이라고 원망 섞인 말을 하고 있었으니 ㅋㅋㅋㅋㅋ'

'이게 과연 히로시마만으로 끝날 문제일까?'

'빨지 자백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카프 이미지가 최악이 되었다'

'좀비 야구, 좀비 구단'

'증거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다른 선수까지 처분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소변검사에서 음성이었는데 일부러 '옛날에 했어요'라고 말할 바보는 없겠지'

'솔직히 말하면 관상은 과학이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좀비 담배 사건으로 체포된 뒤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해고된 하츠키 류타로는

재판과 틱톡 라이브를 통해 다른 선수들도 좀비 담대를 사용, 소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었다

하즈키 류타로는 구금형 1년, 집행유예 3년 유죄 판결을 받은 직후 틱톡 라이브를 통해

'이 사람(타키구치 료스케 좀비 담배 판매상)과 관련이 있었던 카프 선수는 나를 포함해서 6명

같은 사람에게 좀비 담배를 구입하고 있었다'라고 말했으며

한편 '주간문춘'은 좀비 담배 양도 등으로 체포, 기소된 마약 판매자 타키구치 료스케가

다른 카프 선수와 찍은 투샷 사진을 촬영한 사실과 좀비 담배 흡입 영상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구굴)

투샷 사진이 공개된 야노 마사야만 빠르게 꼬리 자르기에 들어간 것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증거가 나올 것 같은데..

구단 입장에서는 증거가 나오기 전에 미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게 차라리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 숨기기 급급했던 모습을 보면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이죠..(야노 마사야 경우에도 징계는 아니라고 하고)

차라리 여자에만 관심 있는 선수들이 훨씬 더 나은 건가 싶기도 하네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