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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드라마 기획 이토 켄타로와 W 주연!?

by 데빌소울 2026.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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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배우 다나카 케이(42)와의 불륜 의혹

사카구치 켄타로(35)와의 약탈 교제 의혹 등이 보도되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여배우로서 재기를 목표로

스스로 드라마를 기획하는 등 새로운 활동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나가노 메이는 연애 공개 예정인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넷플릭스)에서 주연을 맡지만

이 작품은 일련의 보도 이전에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시점에 이 작품 외의 출연작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여성자신'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는 올해 4월 전 매니저와의 밀회를 '여성세븐'이 보도했고

이로 인해 업계 내에서의 이미지가 더욱 악화되었다고 하며

 

 

나가노 메이 전 매니저와 밀회 간사이 여행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사생활에서 전 매니저 A 씨와 밀회를 이어가고 있어두 사람의 관계에 주변에서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주간지 '여성세븐'이 보도했다여성세븐 기사에 따르면 4월 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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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적인 휴업 상태에 있던 나가노가 '데이트 사진'을 찍혔고

게다가 상대는 소속사의 전 매니저라는 너무나도 경솔하고 무책임한 행동..

업계에서는 나가노를 지켜온 소속사를 동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 일련의 보도로 인해 나가노는 불륜 의혹보다 더욱 신뢰를 잃었을지도 모른다'(연예 기획사 관계자)

일거리가 없는 상태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하며

그런 가운데 나가노 메이는 스스로 드라마 기획안을 들고 왔다고 하며

'여성자신'의 취재에 제작사 관계자는

'원작, 스트리밍 플랫폼, 감독까지 구체적인 이름이 적힌 기획이었다

여배우가 자신이 주연하는 드라마 기획을 직접 구상하다니.. 전례가 없는 일이다

나가노 메이와 이토 켄타로 공동 주연이라고 한다

그 밖에도 이마다 미오, 사이토 유키, 타카하시 카츠미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이미 공동 출연자들의 소속사와도 출연 협상이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증언해

촬영은 올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일단 이마다 미오가 이 타이밍에 나가노 메이 주연작에 조연으로 출연한다...

과연 이게 사실일지 상당한 의문이 드네요)

 

 

이에 대해 다른 관계자는 '굉장히 위험하다.. 원작은 밤의 거리에서 성공을 거두는 여성의 이야기인데

해당 작품이 연재되던 만화 잡지는 얼마 전 문제가 있던 곳이라..

이토도 2020년 10월 도쿄 도내에서 뺑소니 사고를 일으켜 체포되었고

2021년 3월에 불기소 처분을 받아 지금은 복귀를 완수했지만

 왜 하필 그를 선택하는 건지.. TV가 아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의 제안이라고 하지만

이토가 수락할지도 의문이다'라고 말했다

나가노 메이가 직접 기획해서 이토 켄타로와 공동 주연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마다 미오는 절대 나오지 않아 ㅋㅋ'(내 말이)

'어그로 목적의 캐스팅이잖아'

'이건 넷플릭스 조차도 거절할 수준이야'

'사토 지로와 하시모토 아이도 추가'

'뭔가 잘 어울리는 ㅋㅋ'

'일단 나가노 메이가 벗으면 어느 정도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이토 유키 ㅋㅋㅋㅋㅋㅋ'

 

 

불륜 3번 '마성의 여자' 사이토 유키 여전한 인기

91년 오자키 유타카 (92년 사망), 93년 카와사키 마요(58), 2017년 50대 의사 지금까지 세차례 불륜이 보도 된 '마성의 여자'는 여전히 인기가 많은 모양이다 불륜의 아이콘 사이토 유키 2월 하순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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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데구치 나츠키가 싫어합니다'

 

 

이토 켄타로 ♡ 데구치 나츠키 숙박 데이트 열애

이야.. 이토 켄타로가 데구치 나츠키까지...인기 떡상 중인 젊은 여배우이자 현재 방송 중인 게츠쿠 드라마 '고등어 통조리, 우주에 가다'에서주인공을 맡고 있는 데구치 나츠키(24)가 주간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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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와 마이너스를 곱하면 플러스가 되는 이론인가?'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는 기세의 이마다 미오가 나가노 메이 밑으로 들어간다? ㅋㅋ'

'단순히 나가노 메이의 망상이잖아'

'히로스에 료코와 마츠모토 히토시, 와타나베 켄 출연도 추진해라'

'불상사 연예인 어벤저스 만들어 주세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2'

'스폰서가 붙지 않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걸 나가노 메이가 모르나?'

'이마다 미오와 아직 사이가 좋은 건가?'

'이 캐스팅이 진짜로 실현된다면 정말로 보고 싶습니다'

'AV 업계로 가는 게 좋다 취미와 일을 양립'

'얼굴 목소리 성격 이름 모두 귀엽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다'

'이토도 데구치에게서 뺏으려는 건가?'

'카라타 에리카도 극악여왕으로 부활했고, 나가노 메이도 어떻게든 될 거야'

'나가노가 기획하고 굳이 이토를 지명했다면 센스 있네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나가노 메이가 이마다 미오를 친하다면 카메오 정도로 출연이 가능할.. 리가 없잖아!!

구체적으로 올 가을 촬영 예정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완전 소설은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시노다 마리코도 불륜으로 남편과 이혼한 이후(본인은 불륜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지만)

불륜 드라마만 골라서 찍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불륜을 이용해서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가노 메이도 모든 걸 내려놓고 불륜 캐릭터로 부활할 가능성이.. 없겠죠..

아무튼 기사가 소설인지 아닌지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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