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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전 매니저와 밀회 간사이 여행

by 데빌소울 2026.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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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사생활에서 전 매니저 A 씨와 밀회를 이어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주변에서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주간지 '여성세븐'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여성세븐 기사에 따르면 4월 초 도쿄 시나가와역 구내에서 나가노 메이와 정장 차림의 전 매니저

A 씨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하며, 두 사람은 나가노 메이가 작년까지 앰배서더를 맡고 있던

'프라다' 옷을 입고 하카타행 신칸센에 올랐다고 한다

연예계 관계자는 '신칸센을 타고 간사이 쪽으로 이동하려던 것 같다'라고 밝히고 있지만

두 사람이 정확히 어디로 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출처 여성세븐)

나가노 메이와 전 매니저 A 씨

나가노 메이의 전 매니저 A시는 '모모이로 클로버 Z'의 리더 모모타 카나코의 남동생으로

중학생 시절부터 모모쿠로의 견습 매니저로 도와왔고

대학 졸업 후에는 모모쿠로와 나가노 메이 등이 소속된 대형 연예 기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에 입사했다

나가노 메이와 A 씨는 비슷한 또래로 매우로 친밀했으며, 과거에도 교제설이 제기된 적이 있다

그런 A 씨가 지난해 6월 초,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의 불륜 의혹 스캔들로

큰 파문을 일으키던 가운데, 스타더스트를 퇴사한 사실과 모모타 카나코의 남편이자

'DOMOTO(구 킨키키즈)'의 도모토 츠요시의 솔로 곡을 관리하는 회사의 사장으로 취임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음악 관계자는 A 씨에 대해

'20대 젊은 나이에 현장을 이끈 유능한 매니저로 알려져 있으며

나가노 메이는 그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어

불륜 의혹이 보도되었을 때에는 출판사에 집적 찾아가 항의하려고 했다고 하며

몸을 아끼지 않고 연예인을 보호하려는 자세에 나가노가 감동했다고 한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연예계 관계자는 나가노 메이가 A 씨의 퇴사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며

'나가노 메이는 그가 퇴사한 뒤에도 자주 상담을 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두 사람이 라이브에 함께 가는 모습도 보도되었다

다만, 퇴사한 직원과 연예인이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은 연예계에서는 금기로

두 사람의 관계를 주변에서도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나가노 메이 ♡ 전 매니저 커플룩 데이트 교제?

배우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 의혹 이후 공식 무대에서 자취를 감춘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지난 6월 소속사를 그만둔 전 담당 매니저 A 씨(25)와 커플룩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것을주간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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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메이와 전 매니저의 밀회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나가노 메이 (남자관계) 개같이 부활'

'남자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사귀는 건가?'

'마성의 여자 ㄷㄷㄷ'

'무서운 꿈 작전이 효과가 있었나?'

(나가노 메이가 남자에게 작업을 걸 때 쓰는 멘트라는 기사가 있었죠)

 

 

'이미 직원과 연예인의 관계는 아닌 것 같지만'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잘해주는 남자라면 다 좋아하는 것 같아서 좀 걱정된다'

'정말 낯짝이 두꺼운 여자야.. 항사 남자 남자 남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는데 금기를 지킬 리가 없잖아 ㅋㅋ'

'불륜도 아닌데 그냥 놔둬라...'

'히로스에 료코나 사이토 유키 같은 부류인가?'

 

 

불륜 3번 '마성의 여자' 사이토 유키 여전한 인기

91년 오자키 유타카 (92년 사망), 93년 카와사키 마요(58), 2017년 50대 의사 지금까지 세차례 불륜이 보도 된 '마성의 여자'는 여전히 인기가 많은 모양이다 불륜의 아이콘 사이토 유키 2월 하순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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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누나의 팬으로서 매우 복잡한 심정이다'

'상담을 핑계로 남자를 손에 넣는 여자'

'다나카 케이도 사카구치 켄타로도 이미지 나락으로 노출이 줄었는데

나가노 메이는 평범하게 연애 모드 ㅋㅋㅋㅋㅋ'

 

 

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내막 ft. 이미지 나락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가 3살 연상의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A 씨와의 동거하던 중에여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양다리 교제하고 있던 것이 주간지 '주간문춘'에 특종 되어지금까지 쌓아 온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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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은 아닌 것 같지만, 스타일은 괜찮은 것 같은데?'

(출처 구글)

ㄴ' 잘 생겼음'

(모모타 카나코의 남동생으로 전 매니저 A 씨라고 하는데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300만 엔(한화 약 2천8백만 원) 프라다 재킷이 눈에 띄는'

'상당히 전부터 사귀고 있던 느낌.. 단순히 매니저와 탤런트의 거리가 아니야'

ㄴ'양다리도 아니고 그럼 대체 몇 다리야 ㅋㅋ'

'나가노 메이는 그냥 빨리 결혼하는 게 본인을 위해서도 가장 좋을 것 같다'

'주위에 있는 남자들을 모두 포로로 만드는 마성의 여자 그 자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여성세븐)

전 매니저면 일단 직원과 연예인의 관계는 아니고

사적으로 친구.. 프라다, 셀린느를 우연히 커플룩으로 입는 그냥 친구..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든든한 친구.. 늘 그렇듯 각자 상식선에서 편하게 해석하면 될 것 같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나가노 메이는 차라리 일찍 결혼을 하는 게 본인에게는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A 씨랑 결혼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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