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것 때문이었던 모양이네요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지쵸카쵸' 코모토 준이치(51)가 병 치료 중에 전 '오사카 퍼포먼스 돌'의 멤버이자 아내인
시게모토 나오미(50)와 이혼했다고 주간지 '여성세븐' 등이 보도했다

코모토 준이치는 2003년 요시모토 흥업의 아이돌 그룹이었던 '오사카 퍼포먼스 돌'의 멤버였던
시게모토 나오미와 결혼해, 같은 해 8월 첫째 아들(22), 2010년 4월 둘째 딸(16)이 태어났다
주간여성 취재에 따르면, 코모토 준이치와 시게모토 나오미는 작년 봄쯤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코모토 준이치 지인은 '딸은 아직 고등학생이라 코모토는 반대했지만
아내의 의지가 확고했던 것 같다
두 자녀의 친권은 시게모토가 갖게 되었다고 하며
이혼 후에는 가족이 살던 아파트를 떠나 코모토는 지금 현재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코모토 준이치가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의 등기부를 확인한 결과
지난해 9월을 기점으로 아내가 임원에서 해고된 사실도 확인되었다고 한다
주간여성은 요시모토 흥업에 코모토 준이치와 시게모토 나오미의 이혼이 사실인지 확인했는데
'이미 이혼했으며, 친권은 시게모토 씨가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이혼에 이르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답변을 삼가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코모토 준이치의 이혼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엎친데 덮친 격이네.. 병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생계급여 논란에서 계속 추락하고 있네.. 반성하고 자숙해도 계속 꼬리가 남고..'
'코모토의 불륜?'
'잘 나갈 때 이혼이라면 좋았겠지만, 우울증 발병하고
병이 아직 다 나은 것도 아닌데, 힘든 상황이라 조금 걱정된다'
'바람피운 적도 있고, 자업자득이라고 하지만 타이밍이 너무 안 좋네'
'불륜보다 훨씬 기분 나쁜..'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코모토 준이치는 게닌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교제해 온 시게모토 나오미와 결혼한 뒤
바람피운 게 발각되거나 어머니가 생활보호대상자로 부정 수급한 사실이 드러나
큰 논란을 일으켜 한동안 일이 급감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코모토 준이치 공황장애 우울증 공표
개그콤비 '지쵸카쵸' 코모토 준이치(50)가 1일 자신의 X를 통해 지난 2월 컨디션 불량으로 활동 중단을 발표했는데그 이유가 공황장애와 우울증이었음을 밝히고 현재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redevilsoul.tistory.com
그렇다고 하네요.. 굿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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