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MA(아베마)' 개국 10주년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 '30시간 한계 돌파 페스티벌'의 기획 코너
'사랑의 하이에나 특별판 : 모여라 하이에나의 숲'에 보이그룹 '보이즈 앤 맨'의 전 멤버
'절도갑' 코바야시 유타카(37)가 출연해 2021년 절도 사건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코야바시 유타카는 보이멘(약칭)의 초창기 멤버로 솔로로 배우와 탤런트로도 활약하던 중
2021년 10월 후쿠오카의 드러그스토어(약국+편의점)에서 약 9천엔 상당의 헤어 왁스와 화장품 등
6점을 훔치다가 점원에게 발각되어 도주했지만, 지나가던 행인에게 붙잡혀
경찰 사건이 발생한 일과, 소속사에 그 사실을 숨긴 일 때문에
졸업 발표 예정일에 소속사로부터 즉시 해고당했다
코바야시 유타카는 보이멘 탈퇴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글을 올렸고
이후 쿠킹 크리에이터로 쇼핑몰 사이트 'CHUM's KITCHEN'에서 오리지널 제품을 판매하거나
음악 활동 등을 하고 있었지만, TV 프로그램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이 소동이 발생한지 4년이 지나 '30시간 한계돌파 페스티벌'의 기획 '사랑의 하이에나 특별판'에
화려한 핑크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코바야시 유타카는
'먼저 한 마디만 말씀드리고 싶은데, 정말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라고 방송에서 처음으로 절도 사관에 대해 사과했다
그리고 절도 사건에 대해서는
'당시 아이돌 활동을 하던 시절에, 제 디저트 가게를 열 계획이 진행 중이었는데
그전에 여러 가지 배신을 당해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라는 심정으로..'
라고 설명하며, 자포자기의 상태에서 절도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코바야시 유타카 절도 발각 소속사 해고
2010년 결성해 나고야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 'BOYS AND MEN (보이즈 앤 맨)의 멤버이자, 배우 탤런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코바야시 유타카(33)가 물건을 사는척 하다가 훔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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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사건은 최종적으로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져 절도죄로 기소되지는 않았지만
보이멘 졸업을 발표하기 직전, 주간지 '주간문춘'이 문제에 대해 소속사의 문의를 했고
문제가 드러나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한다
코바야시 유타카는 또한 쇼콜라티에가 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수련을 떠났을 때
3개월 동안 묻지마 폭행 피해를 3번 당했다고 하며
첫 번째는 옆을 걷던 사람에게 휴대폰을 보여준 뒤 갑자기 폭행당해 눈에 멍이 들었고
두 번째는 강도 미수 피해를 입었으며
세 번째는 일출을 보러 갔다가 느닷없이 폭행당한 불운한 에피소드를 밝히며
'그동안의 행실이 나빴던 것에 대한 벌이다'라고 말했다
그런 코바야시 유타카는 현재 파티시에, 쇼콜라티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세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자신이 프로듀싱하고 있는 카페 't.t/ Cafe & Dinning Bar'(오사카 나카자키초)가
18일 오픈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런 전 '보이멘' 코바야시 유타카의 방송 복귀와 절도 사건 진상 설명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자포자기해서 도둑질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웃기지 마!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잖아!'
'배신당한 것이 절도의 이유라니.. 남 탓을 하는 순간 이미 아웃이야
또, 똑같은 짓을 할 거야'
'남 탓을 하는 사람의 전형적인 패턴'
'범죄자를 방송에서 이미지 세탁해주지 마라'
'반성은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게 ㅋㅋ'
'점원에게 쫓겨 상점에서 300미터 떨어진 곳까지 도망쳤지만 결국 잡힌 놈'
'주변 사람들에게 배신당하면 또 절도를 하겠다는 소리냐?'
'불과 9천엔 정도로 연예인 인생을 망친건 너무 가성비가 안 좋다
뭐 원래 특기였던 케이크 만들기로 다른 길을 찾은 것은 대단하지만
다시는 도둑질 같은 짓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코바야시 유타카는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절도를 저질렀다고 설명하고 있었지만
절도 후 도망치다 잡힌 뒤 1만 엔 지폐를 꺼내 '제발 눈 감아 주세요'라고 간청했다고 보도되었으며
문춘 취재에 매장 관계자는 '나중에 경찰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코바야시는 중학교 시절부터
도벽이 있었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절대 수법도 상당히 능숙했다'라고 증언하고 있어
상습적으로 절도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의심받고 있었다
비보) 피아니스트 사이토 카즈야 승무원 앞치마 절도 체포
국내외 많은 콩쿠르에서 우승이나 입상 경력이 있는 피아니스트 사이토 카즈야 용의자(34)가비행기 내에서 객실 승무원의 앞치마를 훔쳐 절도 혐의로 체포되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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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출연 배우 다고쿠 츠바사 속옷 절도 체포
'극단 사계'와 프리 계약해, 뮤지컬 'CATS'에 출연하고 있던 배우 다고쿠 츠바사(35)가 속옷 절도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후쿠오카현 경찰에 따르면, 다코쿠 용의자는 2월 10~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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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 유타카는 올해 2월부터 '준레츠'와 배우 카슈 토시키 등이 소속된
'G-STAR.PRO'에 소속되어 연예계 활동도 본격적으로 재개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비해 상당히 후덕해진 모습이네요
절도 사건 이후 5년 방에 방송 출연인데 핑크색 슈트라니..
또한 중학교 시절부터 도벽이 있던 상습범으로 보이는데.. 남탓하는 모습은..
여전히 절도범스러운 모습인 것 같고.. 절도범 수요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도벽은 확실히 끊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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