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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카와구치 하루나 ♡ 이타쿠라 코 결혼 첫 아이 임신 발표

by 데빌소울 202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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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예상 못했네..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31)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타쿠라 코(29)와 결혼과 함께 첫 아이 임신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두 사람은 연명으로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이번에 저희 이타쿠라 코와 카와구치 하루나가 결혼한 것을 보고 드립니다

또한 배속에는 저희 아이도 있습니다'라고 결혼과 첫 아이 임신을 알렸고

계속해서 '무사히 태어나 주기를 바라며 매일 평온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카와구치 하루나와 이타쿠라 코의 교제는 주간지 '주간문춘'이 특종 보도했고

 

 

카와구치 하루나 ♡ 이타쿠라 코 진지한 교제 결혼 임박!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31)가 'FIFA 월드컵 2026'에서 일본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한이타쿠라 코(29)와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한 가운데'스포니치'가 두 사람이 교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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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니치'가 두 사람의 결혼 임박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네덜란드 1부 명문 'AFC 아약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타쿠라 코와 CM 일본 최고 17사와 계약하고 있는

'광고의 여왕' 카와구치 하루나는 9000km가 넘는 초장거리 연애로 은밀한 사랑을 키워

약 1년 교제 만에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왔고

카와구치가 바쁜 와중에도 네덜란드를 방문해 이타쿠라와 데이트를 하기도 했다

 

 

일본반응

'헐.. 속도위반 결혼?'

'축하합니다!'

'이건 결혼할 수밖에 없다'

'임신!!!!!'

'야치 유스케가 성공하지 못한걸 이타쿠라가 골인'

 

 

카와구치 하루나 vs 야치 유스케 교제 5년 만에 파국

오랫동안 교제를 이어오면 결혼설도 나오고 있던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29)와 격투기 선수 야치 유스케(33)가 올겨울에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스포치니'가 전했다 카와구치 하루나와 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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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기사를 일부러 흘렸구나..'

'좋은 나이에 결혼이구나! 축하합니다!'

'제대로 DNA 확인해 봐라'

'188cm와 166cm 부부.. 꽤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

'그렇게까지 결혼하고 싶었구나..'

'설마 임신까지 ㄷㄷㄷ'

'격투기 선수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어울리지 않는 커플..'

'미남미녀 커플'

ㄴ'미남은 아니냐'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결혼보다는 일하는 게 즐겁다고 했던 것 같은데.. 역시 단지 상대가 없었던 것뿐이네요..

아무튼 축하하고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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