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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카노 타이가 새 연인과 후지 록 페스티벌 데이트

by 데빌소울 202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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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카노 히데오(61)의 차남으로 현재 방송 중인 NHK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일요일 20시)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배우 나카노 타이가(33)가 최근 열린 야외 음악 페스티벌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연인과 투샷을 목격됐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여성자신 취재에 따르면 7월 24일 나카노 타이가가 여성과 팔짱을 끼고 걷고 있었다고 하며

그 현장을 목격한 공연 관람객은 

'거의 모든 아티스트의 공연이 끝나고 귀가하던 중, 앞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얼굴을 보니

나카노 타이가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성과 팔짱을 끼고, 무척 즐거운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나카노 타이가와 팔짱을 끼고 걷고 있던 여성은 여배우 카와이 유미를 닮았다고 하며

'나카노는 옆에 있는 여성과 몸을 밀착시켜 연인처럼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걷는 등

수시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기도 하고 매우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나카노 타이가와 여성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후지 록 페스티벌'을 만끽했다고 한다

 

 

나카노 타이가는 지금까지 다양한 여자 연예인과 교제 소식이 보도된 바 있어

2015년에는 주간지 '프라이데이'를 통해 여배우 카도와키 무기(33)와 열애가 보도되어

카도와키가 나가노의 본가에 묵는 모습 등도 목격되었다

2019년에는 같은 소속사(스타더스트 프로모션) 모리카와 아오이(31)와 열애가 

역시 '프라이데이'에 보도되었으며, 두 사람은 특별히 변장을 하지 않은 채

당당하게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어서 2023년에는 여배우 키류 마이(32)와의 열애설이 '플래시'를 통해 보도되었는데

나카노 타이가와 키류 마이는 2015년 영화 '어게인 끝없는 도전'에 함께 출연했으며

2022년 영화 '전부 나의 탓'에서 재회한 것을 계기로 급속히 가까워져 교제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그 이후에도 순조롭게 교제를 이어갔으며

2024년에는 결혼 가능성도 일부 보도되었지만, 결국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여성자신)

이건 현장에 있던 누군가가 찍어서 제보를 한 것 같네요

(목소리만으로도 나카노 타이가인줄 알았다는 마침 공연 관람객인가?)

33살... 열심히 즐기다가 40살 넘어서 어린 여자와 결혼 패턴인가요!!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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