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43)가 내년 4월 TBS 일요극장(일요일 21시)에서 주연을 맡고
'미세스 그린 애플(약칭 미세스)'의 보컬 오모리 모토키(29) 호흡을 맞춘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니노보다 키가 더 작은 건가?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내년 4월 일요극장에서 주연을 맡는다는 소식은 6월에도 '주간문춘'이 보도해
프로듀서는 '블랙 페앙' '한자와 나오키' '변두리 로켓'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든
TBS의 이요다 히데노리가 프로듀서를 맡는다고 한다
'여성자신'에 따르면 이 드라마에 오모리 모토키도 캐스팅됐다고 하는데
오모리 모토키와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지난해 방송된 NHK 연속 TV 소설(아침드라마)
'앙팡'에 출연했지만, 극 중에서는 함께 연기하는 장면은 없었기 때문에
일요극장에서 처음으로 드라마에서 본격적으로 호흡을 맞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여성자신은
'2022년 개봉한 니노미야 주연 영화 '라게리에서 사랑을 담아'에서 오모리가 주제곡
'Soranji'의 작사, 작곡을 담당한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교류가 시작됐으며
지금은 니노미야에게 오모리가 새로운 파트너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라고 전하고 있었다
참고로 니노미야와 오모리는 8월 15일 18시 5분부터 방송되는 음악 특집
'NHK 여름 음악제 2026'에 출연해서 키타가와 케이코와 함께
3명이서 진행을 맡게 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연예계 관계자는 '니노미야가 오모리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급속도로 진해졌다고 한다, 미세스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오모리가 니노미야와의 교류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일 상담부터 사적인 이야기까지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로
띠동갑 이상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오모리도 반말로 이야기한다고 한다
오모리는 니노미야를 매우 존경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할 때도 아라시의 도쿄돔 최종 공연을 관람한 사실을 언급하며
'다시는 그런 그룹은 나오지 않을 거야.. 영원히 전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하며
두 사람은 사적으로도 매우 친한 사이인 만큼 드라마 제작진도 두 사람의 케미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오모리 '앙팡'에서의 연기가 엄청 자연스러우면서도 훌륭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니노의 도움을 받아 힘내라! 정말 기대된다!'
'이 두 사람이 콤비를 이루면 명작이 탄생하는 건 틀림없다'
'VIVANT랑 비교당할 테니 부담이 크겠지만 기대하고 있다'
'이걸로 '미세스' 레코대 4연패는 확정이네'(벌써 4연패인가?)
'예전부터 니노의 연기를 좋아했고,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몰입하게 된다
드라마든 영화든 니노미야 카즈나리 이름이 나오면 무조건 본다'
'미세스 오모리 연기는 아침 드라마에서 처음 보고 깜짝 놀랐는데
뮤지션으로도 물론이지만, 다재다능한 사람
이 콤비의 작품이 너무 기대가 돼서 기다릴 수 없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드라마가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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