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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다나카 케이 TV 도쿄 연속 드라마 주연 내정

by 데빌소울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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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개막하는 무대 '엄마 러브송이에요'에 출연하는 배우 '도신' 다나카 케이(42)가

내년 1월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다고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는 작년 4월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여배우 나가노 메이(26)와의 불륜 의혹 스캔들이 보도된 후

활동을 중단했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약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출처 구글)

'도신' 다나카 케이

현재 발표된 출연작은 '엄마 러브송이에요'뿐이지만

여성자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미 공연 후의 일거리도 정해져 있다고 하며

'TV 도쿄에서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연속 드라마 주연으로 내정되었다

다나카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파트너인 남성이 함께 전국 각지의 온천을 돌며 여행하는 기행물이다

실제 존재하는 온천을 배경으로 한 로케가 중심이며

출연자가 적은 소규모 작품으로 '고독한 미식가'로 대표되는 TV 도쿄가 특기로 하는 장르이다'

(영상 제작 관계자)

 

 

다나카 케이가 이 드라마의 주연 제안을 받은 배경에 대해서는

'대표작인 '아재's 러브'에서는 샤워 장면이나 목욕 장면에서

다나카가 육체미를 자랑하며 수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온천 드라마에서도 물론 전라로 등장해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또한 목욕 장면에서 은은하게 BL(보이즈 러브) 느낌을 풍기는 구상도 있다고 들었다'

라고 말해, 과거의 성공 패턴에 의존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나카 케이는 25일 공개된 ABEMA의 밀착 프로그램 'NO MAKE'에서 향후 목표를 묻는 질문에

'뱃살을 좀 빼볼까 하고.. 몸매 관리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렇게 많이 찐 건 아니고

딱 알맞게 살을 빼고 싶네요'라고 말했는데

이것이 온천 기행 드라마 출연을 암시하는 발언이었는지 모른다

나가노 메이와의 불륜 의혹 스캔들을 겪은 뒤

다나카 케이의 전라 모습이나 BL 요소에 얼마나 많은 수요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다나카는 원래 여성 팬이 많으며 X(구 트위터) 등을 보면 현재도 응원을 계속하는 팬이

일정수 있는 것으로 보아 드라마는 나름 반향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다나카 케이는 지금까지 TV 도쿄 드라마에도 몇 번 출연한 적이 있으며

2019년 방영된 무로 츠요시 주연의 'I턴'에서 야쿠자 조직장 역할을 맡았고

이후 2021년 '나선의 미궁 DNA 과학수사' 

2023년 방영된 '블랙 포스트맨'에서 주연을 맡았다

 

 

다나카 케이가 TV 도쿄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다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응 안 봐'

'육체미? 별로 몸이 좋은 이미지가 아닌데..'

'다나카 케이가 배우로서 그렇게 매력 있는 사람인가?'

'BL? 기분 나쁘다'

'오구리 슌 사무소는 왜 이렇게 힘이 있는 거야? 뒤에 야쿠자라도 있는 건가?'

'불륜으로 떠들썩하기 이전에도 왜 인기가 있는지 몰랐다, 미남도 아니고..'

'불륜 의혹?? 그게 의혹인가??'

'왜 상대가 나가노 메이가 아니고? 나가노 메이와 온천 순회 시청률 20프로 넘을 텐데'

'정말로 관심이 없습니다..'

'다나카 케이가 복귀한다면 나가노 메이도 좋지 않아?'

'야후 댓글에서 엄청 욕먹고 있기 때문에 무리야..'

'이혼하고 산에서 살면 웃기겠다'

(얼마 전에 미야마 료키 불륜이 터졌을 때 히가시데 마사히로랑 산에서

하렘물 찍으면 좋겠다고 했던 댓글이 떠오르네요)

'잘 보면 슈리 남편과 묘하게 닮았어'

'탑? 바텀? 어느 쪽인지?'

'저런 아저씨의 몸을 보고 싶은 여자들이 있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뭐 얼굴에 철판 깔고 불륜을 부인했기 때문에

나가노 메이보다는 남자인 다나카 케이가 먼저 나와서 간도 보고 매도 맞고

반응이 나쁘지 않고, 불륜 이야기도 좀 사그라들면  나가노 메이도 슬그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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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느낌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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