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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미야마 료키 ♡ 카노 마리아 레이와 시대 로맨스 스타 커플?

by 데빌소울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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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주간문춘'이 '비퍼스트'의 전 멤버 미야마 료키(27)와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의 카노 마리아(33)의

W 불륜 의혹 스캔들의 최신 소식을 전해 인터넷상에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출처 구글)

'레이와 시대의 로맨스 스타 커플의 탄생 아닌가?'

주간문춘은 지난주 미야마 료키와 카노 마리아의 W 불륜 스캔들 의혹을 보도했으며

5월 28일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연습이 시작된 이후 미야마가 카노에게 급접근해

카노 마리아의 본명인 리오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

7월에 들어서면서 미야마 료키가 자택 아파트나 도쿄 신주쿠의 고급 시티 호텔에서

밀회를 거듭하고 있었으며, 미야마는 아내이자 여배우인 슈리가 친정에 내려간 동안

연일 밀회를 반복했다고 한다(문춘 조차도 설마 오늘도?..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이 보도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단 둘이 시간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무대 배역을 깊이 있게 다지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불륜에 대해서는 부정했고

아직 당사자들의 공식 입장은 현재까지 없으며

그 후에도 '사랑의 불시착' 공연에서 계속 호흡을 맞추며 무대 위에서 강렬한 키스신도 선보였다

 

 

그리고 주간문춘이 두 사람의 근황을 취재한 결과

두 사람은 일련의 소동을 반성하지 않은 채 그 후에도 친밀한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며, 두 사람의 지인이 주간문춘 취재에 응해

'뻔뻔한 건지.. 극장에서도 두 사람은 친밀함을 숨기지 않고 있다

미야마가 카노와 공동 출연자인 나카무라 레노가 사용하는 대기실에 자주 드나들었고

제작진이 주의를 주자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원한다고 요구했다

공연 시작 전 로비의 넓은 공간에 요가 매트를 나란히 깔고

둘이서 스트레칭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스태프들은 그 광경을 보고 '불륜 보도가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라며 놀라고 있다'라고 증언했다

또한 '미야마는 언론에 들키지 않고 카노를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달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지인은 더 나아가 '두 사람 모두 배우자와 자녀가 있는 신분인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 배신을 할 수 있는지.. 가족들이 정말 불쌍해서...

게다가 두 사람 모두 보도 이후 '무대에서의 배역 준비'를 위해 만났다고 변명했지만

이걸 보시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라고 분노를 드러내며

미야마 료키와 카노 마리아가 주고받은 이메일을 공개했다

카노 마리아가 미야마 료키에게 '곤란해.. 더 이상 좋아하게 만들지 말아 줘'라고 보냈고

미야마는 '귀여워, 정말 좋아서 미치겠어.. 이제 더 이상 어쩔 수 없어

우리가 만난 건 운명이야'라고 맹렬히 구애했고

카노는 '우리 혹시 불시착해 버린 건가?'라고 보냈다고 한다

또한, 미야마 료키는 카노 마리아에게 '레이와 시대의 로맨스 스타 커플이 탄생한 거 아닌가?'

라고도 보냈다고 한다

이러한 새로운 정보를 입수한 주간문춘이 슈리에게 직접 취재를 진행하자

슈리는 '사실이라면 충격이네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주간문춘의 속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완전 배우자와 그 가족을 얕보고 있는 건가?'

'상상만 해도 기분 더럽다'

'둘 다 비슷한 부류라서 묘한 쾌락과 스릴을 즐기고 있었던 것 같다

배우자에게는 어떻게 해명할지 궁금하네'

'설마 W 이혼?'

'슈리는 처음부터 문제가 있는 남자라는 걸 알면서도 결혼을 강행했지만

전 다카라즈카 여배우의 남편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ㅋㅋ'

'두 사람 모두 꽤 진지한 건지, 아니면 그냥 뻔뻔하게 굴고 있는 건지

보통 배짱이 아니면 그 후에 저런 행동은 할 수 없을 텐데'

'어쨌든 반성하는 기색이 전혀 없으니 인성이 드러나는 게 아닌가 싶네'

'일시적인 바람이 아니라 찐 사랑이라는 건가?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하면 가족들이 용서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이 무섭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미즈타니 유타카도 슈리에게 이혼하라는 이야기를 강하게 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슈리도 '사실이라면 충격이네요'라는 말을 했다고 하니

그래도 다행히(?) 이혼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게 아닌가 싶네요

 욕먹어가면서 결혼을 했는데 1년도 안 돼서 저런 짓을 할지 대체 누가 알았겠냐 말이죠..

슈리도 이건 예상 못했을 것 같고.. 이제라도 정신을 되찾았다면 다행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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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연 드라마가 방송 중이라 당장 이혼 발표가 나올 것 같지는 않고

이후에 어떤 결정을 할지.. 지켜보시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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