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아이바 마사키(37)가 30일 쟈니스 사무소를 통해서
오늘 오전에 사망 소식이 전해진 시무라 켄 씨의 추모 메시지를 발표 했네요
(출처 구글)
아이바 마사키의 코멘트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말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시무라상이 가르쳐 주신 것은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많습니다
감사 밖에는 없습니다
시무라상과 보낸 시간은 저에게는 보물입니다
단지 좀 더 함께 있고 싶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 등을 밀어 주시고, 감싸 주시고..
시무라상의 상냥한 미소가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시무라상 보면 편히 쉴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슬픕니다..
시무라상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지금은 조금이라도 앞을 향하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지금까지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오늘 아라시가 CDTV 스페셜 생방송에 출연한 모습을 봤는데,
다행이 아이바군은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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