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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시다 마나 vs 히라테 유리나 아침 드라마 히로인 후보 대결

by 데빌소울 2023. 8. 17.

젊은 여배우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이 또다시 지명도 높은 여배우를 기용했다

이제는 젊은 여배우 등용문에서 베테랑 여배우의 발판 같은 위치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출처 구글)

8월 9일 NHK는 하시모토 칸나가 2024년 후기의 연속 TV 소설 '오무스비'에서 주연을 맡는다고 발표

오디션 형식이 아니라 NHK의 오퍼로 실현되었다고 한다

'최근 NHK 측의 오퍼에 의한 아침 드라마 주인공이 늘고 있다

이번에 하시모토를 비롯해, 토다 에리카나 니카이도 후미, 안도 사쿠라 등

이미 위치를 굳히고 있는 여배우가 히로인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연예계 라이터)

완전 무영이 기용된 케이스는 2013년 전기의 '아마짱' 노넨 레나(현 논)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2016년 전기 '아빠 언니' 타카하타 미츠키와 16년 후기 '벳핀상'의 요시네 쿄코

2018년 전기 '절반 푸르다' 나가노 메이 등도 오디션을 통해서 뽑혀

당시에는 지명도가 그리 높지 않았다(그건 아닌 것 같은데..)

 

 

'최근에는 오디션도 이름뿐이다라고 알려져 있다

2021년 '컴컴 에브리바디' 카미시라이시 모네와 카와에이 리나

2022년 후기 '날아올라라!' 후쿠하라 하루카와 같이 이미 이름이 알려진 여배우가 히로인을 꿰찼고

10월부터 방송되는 '부기우기'의 슈리도 오디션이지만 이미 실적은 충분하다

게다가 미즈타니 유타카의 딸이기도 하다'(이전 라이터)

2025년도 전기 아침 드라마는 히라테 유리나가 히로인?

이렇게 인기인들만 히로인으로 뽑히게 된 아침 드라마에 연예 기획사들은 너도나도 

NHK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침 드라마가 그런 방침이라면 우리도 한번!!라고 각 소속사가 거물급 여배우의 스케줄을 열어놓고

NHK에 접근하고 있는데, 2019년 토다 에리카가 히로인을 연기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

그렇다면 아라가키 유이나 나가사와 마사미, 아야세 하루카, 키타가와 케이코 등이 연기해도 좋으니까

20대 때 아침 드라마 히로인을 잡지 못했지만, 지금은 탄탄한 입지를 다진 베테랑들이

아침 드라마 히로인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연예계 기자)

 

 

왜 이렇게까지 아침 드라마에 고집하고 있는 것인가?

'역시 여배우는 아침 드라마 히로인 경험으로 격이 달라진다

하지 않은 사람들은 학력 콤플렉스가 아닌 아침 드라마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또, 아침 드라마 히로인은 기업 이미지도 좋아지고, CM 출연료도 폭증한다

체력적으로 힘들고 NHK라서 출연료도 좋지 않은 일이지만, 보상이 어쨌든 크다'(이전 기자)

그런데, 그럼 하시모토 다음으로 2025년도 전기의 아침 드라마 히로인은 누가 될까?

'유력 후보 아시다 마나(19)에 대항마로 히라테 유리나(22)가 거론되고 있다

베테랑도 좋지만 역시 젊은 쪽이 화려하고 화제성도 있다

NHK로서는 히라테 유리나 같은 변종을 기용하고 싶은 것 같지만

히라테는 갑자기 촬영을 중단시킬 가능성도 있어 망설이고 있다

우등생이고 NHK와는 인연이 깊은 아시다 마나가 안전한 카드다'(방송국 관계자)

계속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출처 구글)

2025년 아침 드라마 주인공 자리를 벌써부터.. 진짜 성질 급하네요

아시다 마나는 언제 아침 드라마 히로인을 해도 이상할 게 없기 때문에 그런가 보다..

히라테 유리나는 캐릭터가 아침 드라마 히로인으로  괜찮을까?

히라테가 고사하거나 촬영 임박했는데 엎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내후년이라고 해도 어렵지 않을까ㅎㅎ

아침 드라마 히로인으로 적합한 것 같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드네요

물론 중2병 탈출하고 캐릭터에 변화가 생긴다면 모르겠네요

아무튼 지금은 10월 무로 츠요시 주연의 법률 드라마 '우리 변호사는 손이 많이 간다'(가제)에서

연기를 잘해서 아침 드라마 히로인으로도 손색이 없다!라는 말을 듣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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