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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Koki 코우키 '잇테Q' 출연으로 호감도 급상승

by 데빌소울 2025. 2. 25.

전 SMAP 키무라 타쿠야(52)와 가수 쿠도 시즈카(54)의 차녀로 모델, 여배우 Koki(코우키 본명 기무라 미츠키 22)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세계의 끝까지 잇테Q!'(니혼 TV)에 처음으로 출연해

SNS상에서 예능 적응력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호감도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잇테Q)

코우키는 오와라이 탤런트 이모토 아야코의 특별 기획에 출연해

이모토와 같이 세일러복 차림에 숯검댕이 눈썹을 선보였는데

프로그램에서는 '생애 첫 버라이어티 촬영'이라고 소개하면서 태국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춤을 잘 추지 못한다고 하면서 천수관음 댄스에 도전하거나

거대한 크레인에 매달리는 게임을 하고, 쳄페닥이라는 독한 냄새를 풍기는 과일을 먹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코우키의 이름 등이 X(구 트위터)에서 트렌드에 올랐고

 

 

시청자들과 SNS상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해서 호감도가 올라갔다'

'코우키 대단하네 진짜 열심히 한다 ㅋㅋㅋㅋㅋ'

'코우키 천수관음 의상이나 메이크업 역시 이쁘다'

'코우키 예능감 훌륭하다 역시 기무라 유전자'

'귀엽고 너무 재밌다'

'코우키 최고다! 열심히 도전하고 리액션도 너무 귀엽다'

'표정이 기무라쿤 닮아서 깜짝 놀랐다, 예능감도 아빠에게 물려받은 것 같다'

'방송 출연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버라이어티 적응력 대단하네'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예능에 출연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

'잇테Q 레귤러 가나요!'

'뭔가 남자 얼굴 같은.. 섹시함이 없어..'

ㄴ'기무라 타쿠야를 너무 닮은 쿠도 시즈카에 가까웠다면 좋았을 텐데'

'솔직히 귀엽다'

'기무라가 여장하고 있는 것 같아'

'원래 하이브랜드 전용 슈퍼모델 노선은 무엇이었나 ㅋㅋ'

'코우키는 보면 기무라 타쿠야가 여자로 태어났어도 이쁠 것 같다'

'좋은 여자로 자랐구나'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잇테Q)

주간지 '플래시'에 따르면 코우키는 2018년 모델로 데뷔하자마자 해외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 등을 맡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명품 브랜드를 착용한 사진만 올리고 있어

친근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그런 코우키는 갑작스러운 노선 변경이 여배우 활동 도전이 계기인지

과거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에 초조함을 느껴서 예능에 진출하기 시작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3월과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여신강림' 홍보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예능 출연으로 코우키의 이미지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코우키는 작년 11월 방송된 '샤베쿠리007'에서 버라이어티 출연을 해금했지만

함께 출연한 배우 와타나베 케이스케와 츠나 케이토가 코우키를 돋보이는 역할만한 것으로 논란이 되었지만

말투나 행동은 솔직하고 털털한 것 같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다만, 코우키는 과거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쿠도 시즈카의 입을 물려받아

입담이 험하다고 보도된 적이 있으며, 방송에서 반항심은 없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기무라 타쿠야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격렬한 부모 자식 간의 싸움을 밝힌 적도 있었다

이미지 세탁(?)에 성공한 코우키가 앞으로도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우키 '샤베쿠리007' 첫 버라이어티 출연 논란

 

(출처 잇테Q)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가식적이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더라고요

예전에 언니 코코미랑 인스타 라이브에서 방송할 때는 

언니가 사고 칠까 봐 그런지 옆에서 언니를 컨트롤하는 모습이 좀 보이던데

본인은 이제 방송에 나와서 제대로 망가지는 모습도 보여주고 많이 바뀐 것 같네요

확실히 예능 출연으로 이미지 세탁(?)하는 연예인들이 많죠 ㅎㅎ

다만 코우키가 아직 나이가 2003년생 만 22살로 아직 어린데

과거보다 살이 좀 붙은 것도 있지만 피부가 좀 나이에 비해서 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예능에서 다 내려놓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기 좋네요

처음부터 너무 명품 캐릭터로 간 게 거부감이 드는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싶었는데

깨달음이 있었는지 조금씩 변하는 모습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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