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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캐나다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강림

by 데빌소울 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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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나가노 메이(25)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제29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약 2개월 만에 공식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구글)

나가노 메이는 5월 16일부터 개봉한 주연 영화

'그리고, 또 그리고'(누적 흥행 수익 8.77억엔 관객 동원 66.4만 명)이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정식 초대되어 수상은 못했지만, 상영회 전에 원작자인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49)와 함께 무대 인사에 등장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는 프랑스어와 영어를 사용해 인사를 했고

상영회가 끝난 후에는 현지 영화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고

현장에서 기립박수가 나오는 등 대성황속에 상영회가 종료되었다고 한다

판타지아 국제 영화에에서의 상영회를 마친 나가노 메이는

'저도 첫 해외 영화제라 어떤 분위기일지 긴장했는데, 몬트리롤 극장에 와주신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해서 몬트리롤이 너무 좋아졌고, 굉장히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영화를 기대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코멘트했다

 

 

나가노 메이가 2개월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정신 차려'

'멘탈이 강한 게 아니라 그냥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데?'

'결국 연예계는 낯짝이 두꺼운 사람만 살아남는 거야'

'여전히 여유로운 모습이구나 ㅋㅋ'

'왠지 얼굴이 평소와 다른 느낌인데? 기분 탓인가?'

'얼굴이 통통해졌군'

'그놈(다나카 케이)도 지금 해외에 있나?'

'해외에서 오퍼가 있다면 일본으로 돌아오지 않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근신 기간이 아니었어? 일본에서 일은 한동안 없을 것 같고 할리우드 진출인가?'

ㄴ'역시 할리우드 쥬리나가 정의였어'

'불륜 소동으로 솔직히 좋아하지 않게 되었지만, 여배우로는 여전히 훌륭하다

열심히 해서 불륜 이미지 날려 버리기 바래'

'원래 40살 정도까지 사람은 실수를 많이 한다, 앞으로의 노력을 기대한다'

'라스베가스에도 갔었냐 안 갔었냐?'

다나카 케이와 미국에서 도킹한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었죠

 

 

다나카 케이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 대회 3위 입상

여배우 나가노 메이(25)와의 불륜 의혹으로 염상하며 다수의 광고 등의 일을 잃은 배우 다나카 케이(41)가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포커 세계대회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WSOP 2025)에 출전해3위

redevilsoul.tistory.com

 

'괜찮을 거야 저 정도로 낯짝이 두껍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세계에 살고 있으니까'

'들어본 적이 없는 영화제이지만..'

'프랑스인들은 불륜에도 관용인가?'

ㄴ'해외에서는 타인의 불륜은 신경 쓰지 않는데, 왠지 일본은 불륜은 인간으로서 절대 허락되지 않는

최악의 행위로 욕먹는다'(어느 나라에서 불륜은 신경쓰지 않을까요?)

 

 

'캐나다에서 프랑스어 사용은 무슨 의미냐? ㅋㅋ'

'일본의 수치'

'해외로 도망.. 일본에 있는 것보다 안전한가?'

'나가노 메이 역시 귀엽다'

'영화 봤는데 별로 재미없었는데.. 해외에서는 무리야'

'사이토 유키는 불륜 스캔들로 오히려 연기의 폭이 넓어진 나가노 메이의 미래'

 

 

불륜 3번 '마성의 여자' 사이토 유키 여전한 인기

91년 오자키 유타카 (92년 사망), 93년 카와사키 마요(58), 2017년 50대 의사 지금까지 세차례 불륜이 보도 된 '마성의 여자'는 여전히 인기가 많은 모양이다 불륜의 아이콘 사이토 유키 2월 하순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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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은 일본의 문화야 누구나 하고 있는 최선을 다하는 나가노 메이 최고야!'

'프라다 행사에서 케이팝 아이돌에게 공개처형은 비참했다'

(카리나와 비교되는 그 모습을 봤나 보네요)

 

 

나가노 메이 불륜 프라다 앰배서더 하차 위기

젊은 여배우 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자랑하던 여배우 나가노 메이(25)가 24일 발매의 주간지'주간문춘'에 의해 배우 다나카 케이(40)와 불륜 의혹과 동시에 한국 배우 김무준(26)과 양다리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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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나는 여자구나~ 불륜을 먼저 인정하고 사과해!'

'제2의 히로스에 료코'

'다나카 케이의 정기를 받아서 그런지 피부는 윤기가 좔좔 흐르네'

'불륜 의혹이 있었지만 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오구리 슌, 시노하라 료코, 이시하라 사토미, 사토 타케루

다나카 케이, 나가노 메이(이름이 쭈욱 이어지는데 생략) 그녀의 재능과 소통 능력이라면

해외 진출도 가능하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거야'

'AV 데뷔라면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캐나다인들 '누구?''

'나가노 메이 세계 데뷔 키타━━━━(゚∀゚)━━━━!!'

'결국은 노데미지 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와 나가노 메이

해외를 전전하고 있나? 아무튼 표정은 밝아 보여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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