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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욘센토신' 고토 타쿠미 vs 유즈키 아리사 결별

by 데빌소울 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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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라이 트리오 '욘센토신' 고토 타쿠미(28)가 결혼도 임박했다고 전해지던

전 무대 배우 유즈키 아리사(31)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구글)

고토 타쿠미는 27일 방송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절정기에서 나락으로 간 상황을 밝혀

피크시에는 라디오 합쳐서 레귤러가 5개, 그 밖에 7개의 광고에 출연하고 있어

당시 집에 31만엔 타워 아파트에 살고 있던 것 외에 아우디 A3 스포트백을 450만엔에 구입하는 등

당시 아직 연예계 경력 5년 미만이었지만 잘 나가는 모습을 어필하고 있어

어느 예능에 출연했을 때는 '타워 맨션과 아우디 꿈을 이루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출처 구글)

아우디 끌면서 잘 나가던 시절의 고토 타쿠미

그러나 오와라이 7세대 열풍이 곧 사라지며 일이 격감해 단 2년 만에 풍족한 생활은 끝났다고 고백해

그런 고토 타쿠미에게 사회자 히가시노 코지가 '그래도 여자친구는 있잖아! 무대 여배우!'라고 말하자

고토 타쿠미는 '아니.. 아니요... 헤어졌습니다(웃음)'라고 결별한 사실을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유즈키 아리사에게 까였다는 질문에 고토 타쿠미는

'뭐.. 그렇죠.. 서로..'라고 답해 헤어진 후 다른 아파트로 이사한 사실도 밝혔다

고토 타쿠미의 연인과 파국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돈이 없으면 연애도 못해'

'유명하지 않아도 여배우와 사귈 수 있었으니까,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라'

'이름을 알려졌지만 실력은 별로인 게인 이미지

잠시라도 여배우와 사귈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

'타워 매션도 수입에 어울리지 않는데 과시용이었잖아, 연예인 놀이가 하고 싶었어?'

'한때는 잘 나갔는데.. 지금 와서 겸손해지고 반성해도 소용없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고토 타쿠미와 유즈키 아리사이 교제는 2021년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해

두 사람은 '이그지토' 린타로 주최의 술자리에서 만나

실은 육식계라고 하는 고토 타쿠미가 맹접근해 교제로 발전해

유즈키 아리사가 살고 있던 아파트에서 반동거 상태에 있다고 밝히고 있었다

두 사람은 그 후에도 순조롭게 교제를 이어가 2021년 11월에는 유즈키 아리사가 연예계를 은퇴해

결혼을 앞두고 결심한 게 아닐까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해 결혼 초읽기 보도도 나오고 있었다

 

 

'욘센토신' 고토 타쿠미 ♡ 유즈키 아리사 반동거 열애

7월 7일 밤 라디오 방송국 FMFUJI 요요기 스튜디오에 세단 타입의 검은색 아우디가 멈춰 서 있다 차의 주인은 인기 트리오 '욘센토신'의 고토 타무미(24)였다 고토는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생방송 중

redevilsoul.tistory.com

 

그러나 욘센토신의 일이 격감해 2023년 3월 출연한 방송에서 급료로는 집세를 감당하기 힘들어

타워 아파트에서 이사해 유즈키 아리사와의 동거도 해소했다고 밝히고 있었다

고토 타쿠미는 이전부터 열정적이지만 쉽게 식는 타입이라고 말하고 있어

열애설 보도 이후에도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제가 기분파라서 지금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결혼하면 이혼할 가능성이 높아서..

결혼하면 계속 압박을 느끼게 된다' 등의 결혼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발언을 하고 있었다

(출처 구글)

저는 개인적으로 욘센토신도 그렇고 고토 타쿠미도 잘 팔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기가 오래가지 못했던 모양이네요

뭐 아직 20대 후반이기 때문에 아직은 기회가 있겠지만.. 수입이 격감해 연인과 결별..

저는 뭐 그게 결별의 이유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 뭔가 다른 이유가 있었겠죠

아무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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