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스포츠계에 큰 영향력을 가져 '연예계 두목'이라고 불리는 한 명이었던 연예 기획사 '케이대쉬'의 대표
카와무라 타츠오 회장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향년 84세였다

사요나라
카와무라 타츠오 회장의 부고는 케이대시 그룹의 공식 사이트에서 전해
사인이된 병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출장지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현재는 언제 사망했는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이라고 하며
'관계자 여러분께는 급한 보고와 함께 정식 발표까지 잠시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선은 간략하게 서면으로 알려 드립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각 스포츠지의 보도에 따르면 카와무라 타츠오 회장은 특별한 지병은 없었다고 하지만
사인은 '심근경색'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경찰은 사건일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카와무라 타츠오 회장은 치바의 사립 이치카와 고교에서 릿쿄대학에 진학해
재학 중에 고교 동창으로 배우, 가수 시카우치 타카시(84)의 권유로 연예계에 입문해
시카우치 타카시의 그룹사운드 '블루코메츠'의 매니저를 맡았다
그 후에는 그룹 사운드 '타나베 쇼치와 더 스파이스'의 전 리더이자 드러머로 연예계 두목이라고 불리는
타나베 쇼치 회장이 대표로 있는 '타나베 에이전시'로 이적
'연예계 두목' 타나베 에이전시 타나베 쇼치 사장 퇴임
'부라타모리'(NHK)가 3월로 종료되는 것이 발표되어 타모리(78)의 연예계 은퇴설도 부상하는 가운데 타모리의 소속사 '타나베 에이전시'의 창업자로 '연예계의 두목'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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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등학교 동창으로 마찬가지로 연예계 두목이라고 불리는 스오 이쿠오 회장이 설립한
'버닝프로덕션'의 이사도 맡아, 타나베 에이전시로부터 분점 형태로 1993년 케이대시를 설립해 독립했다
'연예계 대부' 버닝프로덕션 스오 이쿠오 사장 퇴임
가수 고 히로미(69) 여배우 우치다 유키(49) 배우 미우라 쇼헤이(36) 탤런트 웬츠 에이지(39)등이 소속하고 있는 연예 기획사 '버닝프로덕션'의 창업자로업계 내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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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대시는 일찍이 와타나베 켄, 미나미노 요코, 하즈키 리오나, 마스토 이쿠에, 사카구치 켄지
이하라 츠요시 등이 소속되어 현재도 사카이 마사아키, 타카하시 카츠노리, 나가이 마사루 등이 소속해
후지와라 노리카와는 업무제휴를 맺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케이대시 그룹의 '케이대시 스테이지'에서는 오드리, 톰 브라운, 야렌즈, 하라구치 아키마사, 하나와, 스잔느
'아워 송즈 크리에이티브'에는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신조 츠요시 감독
'피치'에는 타이라 유우나, '펄'에는 오시키리 모에, 에비하라 유리, 트라우덴 나오미 등 많은 탤런트를 거느리고 있다
케이대시는 간판 배우였던 와타나베 켄의 할리우드 진출도 도와
와타나베 켄이 독립한 후에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이전에는 프로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의 활동도 지원해
안토니오 이노키가 시작한 단체 'UFO'에 의한 격투기 이벤트 'UFO LEGEND'의 이벤트 프로듀서나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사를 맡고 있던 시기도 있어, 스포츠계에도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연예계 두목 카와무라 타츠오 회장의 부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점점 연예계의 권력자들이 사라지는구나'
'이제 케이대시 소속 탤런트의 스캔들도 나올까?'
'연예계 거물 야쿠자 한 명이 또 사라졌는가..'
'오.. 거물의 사망.. 연예계도 정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출장지에서 복상사?'
'쟈니 키타가와가 사망한 이후의 쟈니스처럼 앞으로 여러 가지 나올까?'
'쟈니 키타가와, 와타나베 쓰네오는 죽고 스오는 일선에서 물러나고, 히에다는 실각
TV의 쇠퇴와 함께 프로덕션이나 방송국 거물들도 힘을 잃는구나..'
'거물들이 사라져도 그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자가 다음 자리에 오를 뿐이다
개나 소가 좌지우지하는 연예계 쪽이 오히려 더 위험할지 몰라'
(학교에서도 엄석대 같은 확실한 대장이 있으면 오히려 평화로운데 그렇지 않으면 개판이 되기도 하죠)
'지금의 대장은 아뮤즈'
'케이대시는 위험한 이미지 밖에 없지 않나?'
'드라마 캐스팅을 좌지우지하고 있었다고 하는 케이대시..
여배우, 아이돌들이 일을 하고 싶다면 케이대시 간부와 자거나 그런 일이 자주 있었지'
'쇼와시대 연예계를 주무르고 있던 할아버지들이 점점 죽어가는.. 쟈니스, 버닝, 케이대시'
'쟈니가 죽고, 카와무라가 죽고 남은 두목은 스오뿐이군'
ㄴ'타나베 쇼치는 건재'
'이것으로 야쿠자가 나눠먹던 시대도 끝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연예계 두목 3인방 카와무라 타츠오, 타나베 쇼치, 스오 이쿠오
작년 10월에는 버닝의 스오 이쿠오 회장이 가벼운 뇌경색이 발병해
이것이 계기가 되어 버닝의 대표에서 물러나 고문 회장에 취임했고
장남인 스오 쇼고(49)가 버닝의 2대 사장에 취임했다
또 타나베 에이전시의 타나베 쇼치는 작년에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 회장에 취임하는 등
오랜 세월에 걸쳐 업계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던 소속사들의 대체가 시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카와무라 타츠오 회장은 버닝의 이사, 타나베 에이전시의 사장도 맡아
연예계에 큰 힘을 가지고 있던 인물이기 때문에 그의 사망으로 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 같다
뭐 그렇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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