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닌 나카야마 킨니쿤(46)의 전 매니저가 사무소로부터 돈을 가로챈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각 보도에 따르면, 나카야마 킨니쿤이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에서 매니저 보조를 하고 있던
이이오 유이치 용의자(51)가 지난해 4월 '내가 운영하고 있는 양복 쇼핑몰 사이트 사업에 돈이 필요하니까 빌려달라'
'바로 갚을 수 있다' 등이라고 거짓말을 해 800만엔(한화 약 7천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나카야마 킨니쿤이 전 매니저에게 변제를 요구했는데 소식불통이 되어 경시청에 피해 신고서를 제출했고
체포되기 전 조사에서 전 매니저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한다
경시청의 수사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쇼핑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 않고
같은 수법으로 나카야마 킨니쿤 이외에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가 있다고 한다
나카야마 킨니쿤도 코멘트를 발표해
'믿고 있던 전 스탭이 이런 짓을 했다는 것에 저 자신도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경찰 관계자 여러분의 수사 등에 협력해 나갈 생각입니다'라고 말했다
나카야마 킨키군은 2021년 요시모토 흥업을 퇴소하고
오랜 기간 교제하고 있던 여성과 개인 사무소를 설립해 완전 독립했다
정확히 1년 전에 주간지 '주간문춘'과 '액세스 저널'이 이이오 유이치에 의한 금전 트러블을 보도하며
이 인물을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주간문춘 취재에 따르면 나카야마 킨니쿤의 개인사무소에서 2022년~2024년 9월까지
적어도 3회에 걸쳐 불투명한 송금이 있었고, 지인의 회사에 실체가 없는 계약을 제안해 송금한 후
수수료를 뺀 나머지를 리베이트로 돌려받아 뒷돈을 만들어
그 금액이 약 3,700만엔(한화 약 3억 5천만원)이나 된다고 전하고 있었다
나카야마 킨니쿤의 사무실에서 흘러나온 돈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매니저 X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에 1,440만엔, 또 다른 지인의 회사에 880만엔 등
모두 3,760만엔이 킨니쿤 측에서 송금되었다
명목은 업무위탁이나 컨설턴트 등 제각각이었다'라고 증언했다
또, 주간문춘 취재에 응한 A 씨는 작년에 나카야마 킨니쿤의 전 매니저로부터
'은행계좌를 빌려주지 않을래?'
'킨니쿤 회사가 돈을 너무 많이 벌었는데 세금을 내기 싫다'라는 말을 듣고
사례비로 40만 엔을 받기로 하고 협조했다고 한다
참고로, 독립 후 나카야마 킨니쿤의 사무소 매출에 대해서 광고 대리점 직원은
'작년(2023년)의 개인 사무소 매출은 5~6억엔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A씨는 나카야마 킨니쿤의 애인인 A씨의 회사에서 880만엔이 입금되었고
A씨와 X씨는 40만엔씩 받고 나머지 800만엔을 나카야마 킨니쿤에게 리베이트로 돌려주는 수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나카야마 킨니쿤은 이런 거래에 일절 관여하지 않고 있었는지
주간문춘 취재에 대해 '모두 계약에 따라 지불한 것으로 돈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주간문춘은 거기에 전 매니저에 의한 투자 사기 의혹도 보도해
'나카야마 킨니쿤 프로듀스의 프로틴 제조 자금을 내주지 않을래?'라고 말하며 투자금을 모집해
합계 3억엔 이상의 자금을 모아 작년 5월에 행방을 감추었다고 한다
액세스 저널의 취재에 따르면 이 매니저는 과거에도 가상 투자 이야기로 30억엔이나 되는 거금을 모아
실종된 전과도 있다고 하는데, 나카야마 킨니쿤과 전 매니저는 10년 지기라고 하지만
만났을 당시에는 보험 대리점을 경영하고 있었고
그 후 2020년 투자 사기 소동을 일으켜 주간지의 소재가 되고 있었다고 한다
결국 이런 인물을 나카야마 킨니쿤이 매니저로 영입하고 있었던 것으로
킨니쿤의 이미지 악화로 연결되고 있었다

솔직히 내용을 100프로 이해하지는 못하겠는데
(대충 세금 덜 내려고 자금 세탁을 한 것 같은데 + 전 매니저의 사기 행각)
뭐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네요
과연 나카야마 킨니쿤 본인은 100프로 관여하지 않고 몰랐는지.. 재판을 통해서 밝혀질 것 같네요
'일본 연예계 >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 '원앤온리' 카미무라 켄신 성추행 사건 유죄 판결 (0) | 2025.08.14 |
|---|---|
| 전 AKB48 무라야마 유이리 가족 협박범 무직 남성 체포 (0) | 2025.08.13 |
| 오타니 쇼헤이 하와이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피소 (3) | 2025.08.13 |
| '다운타운' 하마다 마사토시 첫 개인전 개최 (0) | 2025.08.12 |
| 나가노 메이 한국 진출로 세계 데뷔 노린다? (2) | 2025.08.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