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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비보) AKB48 20주년 기념 싱글 매출 감소

by 데빌소울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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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OG 1기생 마에다 아츠코, 타카하시 미나미, 코지마 하루나, 사시하라 리노

그리고 해외 자매 그룹 멤버들도 참전한 AKB48 통산 66번째 20주년 기념 싱글(센터 오구리 유이)이

전작에 비해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밝혀져 오타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다

(출처 구글)

AKB48의 66th 싱글 'Oh my pumpkin!'는 8월 13일 발매되어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에서 첫날 283,813장이 팔려

전작인 65th 싱글 '설마 Confession'(야기 아즈키 단독 센터)가 기록한 첫날 318,581장이 크게 미치지 못했다

(출처 구글)

AKB48 최근 싱글 매출

참고로 2일차 매출은 12,638장으로 역시 전작보다 덜 팔렸네요

일본반응

'대참패'

'전작보다 첫날 -35000장'

'설마 전작 이하라니 ㅋㅋ'

'홍백 낙선 확정!

'20주년 OG 해외 멤버가 합류해도 안 되는'

'반대로 야기 아즈키 센터의 힘이 증명된 느낌'

'사쿠라자카의 1/3 이하'

'AKB48 첫날 1위! 역시 마에다와 사시하라가 이끄는 OG'

'결국 OG는 어떤 도움이 된 거야?'

'노기자카 압승!'

'야기 아즈키 >>>>>> 염색한 아줌마'

ㄴ'OG 때문에 불매 운동을 하는 오타도 있을 정도니까'

 

 

'첫날부터 엄청 순조롭군.. 무사히 초동 30만장은 가겠구나..라고 생각하는 놈들도 있냐?

OG나 해외 멤버의 영향 전혀 없음'

'순조로운 것은 14년차로 원년 멤버가 전원 그만두었는데

전작보다 매출이 6만장 늘어난 노기자카뿐인가?'

'본점 첫날 28만장은 지점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ㅋㅋㅋㅋㅋ'

'구조조정에 더 박차를 가하자'

'일단 초동 결과를 지켜보자'

(무슨 오배송 문제를 언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라야마 유이리의 구멍이 크다'

ㄴ'무라야마는 무라야마 팬들에게만 인기가 있는'

 

 

전 AKB48 무라야마 유이리 가족 협박범 무직 남성 체포

전 AKB48 멤버로 8일 개막의 뮤지컬 '신 막부 말기 순정전'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무라야마 유이리(28)와 가족에 대해 '학살할 테니 기대해라' 등의 협박을 한 혐의로무직의 남성이 체포되어 팬들 사

redevilsoul.tistory.com

 

'최근의 AKB48

뮤직비디오 없음(진짜 뮤직비디오는 왜 없는 거야?)

음악방송 없음, OG 이외 홍보활동 없음

오발송, 매출 폭사'

'해외 멤버들 때문에 MV를 낼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실이야?'

'정말 최고의 20주년이다..'

'불매운동 효과가 있었나?'

'아직 공식 뮤직비디오도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OG가 들어가서 이 정도? 들어가지 않았으면 더 폭사?'

'전 국민적 아이돌 그룹 슬슬 해산할 때가 온 게 아닐까요~'

'오발송 때문에 추가분은 늦어 보인다'

 

 

'음악방송 출연이 격감.. 게다가 OG밖에 눈에 띄지 않는다'

'CD만 팔리는 수수께끼 그룹이라고도 말하기 힘든 ㅋㅋㅋㅋㅋ'

'진심 평범한 싱글이 좋았다.. OG는 무도관에서 20주년을 축하하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전작은 무라야마의 졸업 특수가 컸다'

'쓸모없는 기생충 OG'

'뭐가 제2의 황금기냐! 당장 해산하라!'

'노기자카는 2022년 가입한 5기생이 주력인데, AKB는 OG에게 부탁한 결과 ㅋㅋ'

'전작보다 안 팔린 것은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20주년이 전혀 고조되지 않는 것이 위험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이게 뭐냐고 대체

지난번에 음악방송에 나온 걸 봤는데

정말 이런 그림으로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나? 솔직히 정말 보기 힘들었고..

OG가 졸업 후에 연예계를 은퇴하고 자취를 감췄다가 서프라이즈 등장한 거라면 모르겠는데

(예컨대 와타나베 마유가 참전했다면 느낌이 좀 다르지 않았을까?)

졸업 후에도 계속 활동하고 있던 애들이 나오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대체 누가 이걸 보고 감동을 느낄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20주년 기념 싱글 센터가 오구리 유이.. 

누군가 그러던데 '10년을 밀었는데 안 되면 그냥 안 되는 거다'라고..

뭐 오구리 유이 졸업 선물이라면 모를까.. 

최근에 AKB48 이벤트에 신규 유입도 늘어나고 젊은 층도 상당히 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뭔가 이번 싱글이 그런 분위기에 찬물을 부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운영의 감각이 너무 올드해서 시대착오적이다..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차라리 쥬리나가 있었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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