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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복귀작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by 데빌소울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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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남자' 배우 다나카 케이(41)와의 불륜 의혹 스캔들로 NHK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 등에서 하차하고 사실상 활동 중단 상태의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여배우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나 복귀작의 내용을

6일 발매의 주간지 '주간신조'가 보도했다

(출처 구글)

주간신조의 기사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불륜 스캔들 전부터 나가노 메이를 주연으로 작품을 기획해

일련의 소동을 문제 삼지 않고, 출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나가노 메이가 출연하는 작품은 한국의 소설가 민지형의 로맨틱 코미디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가 원작이라고 하며

개봉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12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나가노 메이는 이 작품에서 성차별을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는 '페미니스트' 히로인을 연기해

상대역인 전 남자친구는 배우 키도 타이세이(28)가 기용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키도 타이세이는 배우 오구리 슌이 사장을 맡고 있는 '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나가노 메이와 스캔들이 보도된 다나카 케이, 사카구치 켄타로의 후배에 해당한다

(키도까지 해치우면 진정한 트라이스톤 킬러가 되겠네요)

 

 

나가노 메이의 복귀작에 대해 연예계 관계자는

'나가노는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사랑스러운 청순한 여자 아이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그런 만큼 불륜 보도의 여파도 컸다

이번에 연기하는 것은 귀여운 여자 아이로 있는 것을 그만둔 까칠한 캐릭터다

게다가 불륜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도 없다, 복귀작으로는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작품의 촬영을 둘러싸고 크랭크인 전에 트러블도 발생하고 있었다고 하며

'어느 유명 호텔의 결혼식장을 촬영장으로 빌리려고 했는데, 나가노의 이름을 언급하자 NG가 났다고 한다

친구 결혼식 장면에서 그저 들러리로 참석할 뿐인데..'라고 밝히고 있었다

(유명 호텔 결혼식에 불륜녀는 당연히 NG겠죠)

나가노 메이의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도 이 작품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하며

만약 히트하면 지상파 드라마와 영화 섭외 등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나가노 메이는 여배우 복귀를 앞두고 내년 달력을 12월 21일에 발매하는 것을 발표했고

또한 필리핀에서 촬영한 3번째 사진집도 발매될 예정이라는 '여성세븐'의 보도도 있었다

 

 

나가노 메이 '마성의 여자'로 여배우 활동 재개?

'마성의 남자' 배우 다나카 케이(41)와의 불륜 의혹 스캔들로 큰 논란을 일으킨데 이어서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의 바람 상대였던 과거를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보도된 나가노 메이(26)가여

redevilsoul.tistory.com

 

나가노 메이의 복귀작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키도 타이세이 절대 지켜!'

'나가노 메이 '키도쿤 나 기싱 꿍꼬또 무서워또''

'사카구치 켄타로, 다나카 케이 그리고 이번에는 키도 타이세이인가..'

'사장이 오구리 슌이기 때문에 가능한 캐스팅'

'불륜녀가 페미니스트로 이미지 세탁인가?'

'온몸승부라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나가노 메이 극비리에 사진집 촬영 온몸승부?

배우 다나카 케이(41)와의 불륜 스캔들 의혹에 이어서 동거하던 연인이 있던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와의 양다리 교제 의혹까지 터지면서청순파 이미지가 완전히 벗겨진 여배우 나가노 메이(26)

redevilsoul.tistory.com

페미니스트라면 노출과는 당연히 거리가 멀 것 같은데

역시나 기대하는 기사였던 것 같고

그전에 한국에서 부활이라는 기사도 있었는데.. 일단 한국과 관련 있는 건 맞네요?

근데 왜 원작이 있는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그리고 페미니스트 역할.. 불륜 이미지 세탁하기 가장 좋은 역할은 분명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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