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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라이 히로후미 무대 출연 연예계 복귀

by 데빌소울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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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4년여 만에 가석방으로 출소한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 46)가

다음 달 상연의 무대를 통해 배우로 복귀하는 것으로 밝혀져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아라이 히로후미의 복귀작이 되는 무대는 연출가, 영화감독 아카호리 마사아키(54)가

12월 22~28일에 시모키타자와 더 스즈나리에서 상영하는 1인극 '일본 대 나 2'로

매일 바뀌는 게스트로는 아라카와 요시요시, 오오쿠라 코지, 다나카 테츠시, 마미야 쇼타로, 야시마 노리토

'슈퍼에이트(구 칸쟈니8)' 마루야마 류헤이 그리고 아라이 히로후미가 출연해

아카호리와 게스트가 즉흥극을 선보인다고 한다

(출처 구글)

여러분 경배가 개같이 부활합니다

아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은 마지막 날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세금 포함 6,500엔(수수료 별도)으로 로손 티켓에서 10일 오전 10시부터

선행 판매(추첨)가 시작된다고 한다

아라이 히로후미는 2019년 2월 파견형 마사지 업소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어

이것에 의해 몸담고 있던 연예 기획사에서 해고되었고

배우 하야시 켄토와 W주연의 영화 '선악의 쓰레기'는 개봉 중단이 결정되어 창고행이 되었다

아라이는 사건의 재판에서 '합의가 있었다고 오해하고 있었다'라며 일관되게 무죄를 주장했지만

최종적으로는 2020년 12월 징역 4년의 실형이 최종 확정되어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지난해 8월 형기 만료 전 시즈오카 형무소에서 가석방되었다는 사실이 

주간지 '주간포스'에 보도되어 연예계 복귀 소문도 나오고 있었다

 

 

아라이 히로후미의 공개무대 복귀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경배 복귀는 안된다'

'실형 선고를 받은 성범죄자를 쓰는 심리가 이해가 안 된다, 기분 너무 더럽다'

'일본에서 발생하는 강간범의 대부분이 경배 같은 한국인임'

ㄴ'한국의 강간 범죄률은 일본보다 40~80배 높다'

'조선의 강간마'

'연예계 복귀보다 일반 사회인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라'

'아라이의 악역 연기는 정말 대단했지만.. 진짜 범죄자는 보고 싶지 않다'

'공개 무대는 너무 이르지 않아? 이것으로 복귀할 수 있다면 

나카이도 고쿠분도 머지 않아 복귀할 수 있겠지'

'무대라면 괜찮은거 아니야? 아라이를 보고 싶은 사람만 볼 수 있으니까'

'개런티가 저렴하고 화제성이 있어서 캐스팅된 건가?

그건 그렇고 연예계는 성범죄자에서 너무 상냥한 곳이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아라이는 1년 전 주간문춘의 직격에서 아카호리 마사아키의 무대 출연 질문에 대해

'사실입니까?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만'

'저는 무대 싫어합니다, 지금 당장 무대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라고 부인하고 있었는데

결국 문춘이 캐치한 정보가 사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구글)

뭐 그렇다고 합니다

 

 

아라이 히로후미 성폭행 징역 4년 확정 감옥 수감

파견형 마사지 업소의 30대 여성을 상대로 강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본명 박경식 41세

redevilsoul.tistory.com

 

 

아라이 히로후미 4년여 만에 가석방 출소

경배 드디어 나왔네요 ㅎㅎ2020년 강제 성교죄(현 부동의 성교 등 죄)로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은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 45)가 시즈오카 형무소에서 가석방 출소한 사실이뉴스 사이트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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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4년 그리고 가석방 출소 후 1년이 좀 넘었으니까.. 거의 5년 만이 되는데

굳이 강간범이 연기하는 모습을 봐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물론 지상파 TV 출연 등은 여전히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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