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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후와짱 1년 4개월 만에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by 데빌소울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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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닌 야스코(27)에 대한 폭언 문제로 작년 8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유튜버, 탤런트 후와짱(본명 후와 하루카 31)이 7일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고라쿠엔에서 개최한

'제15회 가데스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개막전에 깜짝 등장해

프로레슬러로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발표해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X)

12초 동안 고개를 숙이며 다시 한번 사죄한 후와짱

후와짱은 링 위에서 작년 소동을 사죄하며

'고쳐야 할 점이 많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존댓말도 배웠습니다'라고 말한 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가능성을 고민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것은

프로레슬링이라는 선택이었습니다, 좋아하는 프로레슬링을 이제부터 진심으로 마주하기 위해

오늘 이곳 고라쿠엔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저를 받아주신 스타덤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스타덤의 오카다 타로 사장 '다시 한번 프로레슬러 후와짱이 링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고 12월 29일 료고쿠 국기관에서 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소동에 대해 사죄한 후

'오늘부로 여자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에 입단해서 새로운 꿈에 본격적으로 도전합니다

12월 29일 료고쿠 국기관에서 지난 1년 반 동안의 생각을 모두 링에서 쏟아붓겠습니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라고 적었다

후와짱은 2022년 당시 출연하고 있던 '행렬이 생기는 상담소'(니혼 TV)의 기획으로 프로레슬링에 도전해

동 10월에 스타덤이 개최한 대회에서 프로레슬러로 데뷔했다

2023년 4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된 대회에도 출전해

이 시합에서의 싸움은 프로레슬링 팬들로부터도 극찬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또다시 후와짱의 프로레슬링 도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기다렸다!'

'TV 복귀의 발판인가'

'과연 프로레슬링은 누구든지 받아들인다'

'원래 유튜버 아냐? 유튜버로 돌아가면 되잖아'

'후와짱을 처음 보았을 때 프로레슬링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위화감이 전혀 없다'

'전에 경기를 보았지만 제대로 프로레슬링 연습을 했다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프로레슬링 재능이 있는 것 같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야'

'마츠이 쥬리나와 후와짱의 태그가 보고 싶다'

'다운타운 채널에서 복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젊은 연예인이라서 출연 거절 당했나?'

'후와짱은 뭔가 프로 레슬러와 결혼할 것 같다'

'야스코와 싸우면 좋겠지만 ㅋㅋ'

'AV 오퍼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충격과 공포) 후와짱 AV 여배우 전신설

8월 31일. 9월 1일 방송의 '24시간 테레비 47'에서 자선 마나토너로 발탁되어 주목받고 있는야스코(25)에 대한 '죽어주세요' 발언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을 발표한 탤런트, 유튜버 후와짱(30)의 에

redevilsoul.tistory.com

 

'망하면 바로 AV 데뷔 부탁해'

'무테키로 가버렷!'

'레이와의 덤프 마츠모토를 목표로 열심히 하자'

'야스코 모욕죄가 그렇게 무거운거야?'

'평생 놀고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이 있는데 왜 프로레슬링을 하는 거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아라이 히로후미의 복귀 발표 시점을 노린 건가?'

'후와짱이 등장한 순간 회장이 떠들썩했다'

'프로레슬링 팬들도 환영하는 분위기인가?'

'야스코와 데스매치 부탁해'

'TV는 더 이상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열심히 해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비주얼만 보면 프로레슬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이전에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모양이네요

과연 레이와의 덤프 마츠모토가 될 수 있을지!! 별로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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