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 Prince(킹앤프린스)'의 유일한 레귤러 프로그램 '킨토레'(니혼 TV)가 3월로 종료된다는 것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었고, 아이돌 잡지 'Myojo'의 레귤러도 졸업한다는 것으로 밝혀져
킹프리 팬들 사이에서 향후 활동에 대한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나가세 렌(27)는 'Myojo' 첫 등장 이후 14년 4개월
타카하시 카이토(26)는 12년 7개월 만에 레귤러를 졸업하게 되는데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Myojo' 등 아이돌 잡지는 30세가 되면 졸업한다는 것이 관례인데
30세가 되기 이전에 졸업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한다
'Myojo'를 제외한 아이돌 잡지는 출판 불황의 여파로 대부분 휴간 상태라
갑작스러운 레귤러 졸업 발표 소식에 킹프리 팬들은
'렌카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슬프다..'
'아직 30살도 안 됐잖아.. 킹프리 Myojo 졸업 너무 싫으다'
등의 비명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또한 킹프리는 3월을 기점으로 'Myojo'의 레귤러 졸업뿐만 아니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던 '킨토레'가 종료되고
나가세 렌이 진행을 맡은 음악 프로그램 '뮤직캡슐 인생의 추천곡'(TV 도쿄)도
3월 종료된다는 발표가 이미 있었기 때문에
킹프리 활동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팬들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킹프리는 2024년 그룹의 개인 사무소 '킹앤프린스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토키오, 아라시와 마찬가지로 스타트 엔터테인먼트(구 쟈니스)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그룹 중심의 활동이 가능해졌지만,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지 2년 만에
여러 일을 잃게 되었고, 2019년부터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
'킹앤프린스 나가세 렌의 Radio Garden'도 종료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킹앤프린스의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해산!?'
'충전 기간이라도 들어가는 건가? 다른 하고 싶은 게 있다면
개인 FC도 만들었고, 뭔가 있을 것 같은데..'
'킹프리는 개인 활동으로 전환되는 건가? 역시 히라노 쇼가 없으면 힘들어'
'멤버 둘로는 로케도 어렵기 때문에 데뷔할 후배 그룹에게 양도?'
'종료되는 것은 아쉽지만, 두 사람에게 맞는 새로운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믿는다
버라이어티도 여러 형태가 있으니까, 새로운 형태로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좋겠다'
'디즈니와 콜라보나 구글, 대만 홍백가합전 등 점점 활약할 무대가 넓어지고 있는데..'
'킨토레 종료를 아쉽지만, 드라마, 영화, 콘서트, 앨범 제작 등을 병행하며
여기까지 둘이서 계속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킹프리도 힘들고, 넘버아이도 힘들고..'
'시대는 스노만과 타임레스! 킹프리는 스스로 국민적 아이돌 싸움에서 멀어졌어'
ㄴ'어디다가 타임레스를 끼워 넣어 지금은 스노만 일강이지'
'결혼으로 해산이라든지 있을 것 같다'
'5인 시대보다 티켓 구하기가 쉽다, 돔이라면 더더욱, 물론 둘이서 돔을 채우는 것도 대단하지만'
'뭐가 불안해? 나가세군 은 계속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고 있고
특별히 팬은 아니지만, 여전히 잘 팔리고 있는 두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으며
킹앤프린스 활동 중단이나 해산설까지 등장하고 있다
킹프리는 2월에 나가세 렌이 개인 팬클럽을 개설했으며(헐.. 개인 팬클럽도 개설했어?)
운영은 스타트사의 팬클럽 운영을 담당하는 '패밀리클럽'이 아니라 외부 회사가 운영하는 형태로
이로 인해 킹프리 해산이나 나가세 렌 독립설도 부상하고 있었다
다만, 나가세 렌은 지난해 말 팬클럽 개설을 발표했을 때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킹앤프린스가 해산하는 일은 없고
두 사람의 활동이 줄어드는 일도 전혀 없으며, 소홀해지는 일도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일의 우선순위는 킹앤프린스입니다
제 타이밍이 맞을 때, 개인 팬클럽 활동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룹 활동이 중심이 된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이 말에 많은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킨토레'가 3월에 종료되고
'Myojo'의 레귤러 졸업도 발표되어 팬들 사이에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아니 그룹 활동을 하면서 개인 팬클럽도 개설했다고? 이런 경우도 있었나?
뭐 아라시 멤버들도 몇 명은 이미 개인 팬클럽을 개설하긴 했지만..
결이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하고(이미 해산이 기정사실이었으니까)
나가세 렌이 저렇게 말을 했다고 하지만, 당시에 이미 해산이 결정되어 있다고 해도
저렇게 밖에 말할 수 없었을 테고..
저는 왠지 해산할 것 같은 느낌이 좀 강하게 드네요..
적은 나이도 아니기 때문에 둘이서 힘들게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것보다
개인 활동에 더 욕심이 생기는 것도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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