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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다케우치 유카 아나운서 후지 TV 퇴사 보도

by 데빌소울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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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대 보도 프로그램 'FNN Live News days'에서 캐스터를 맡고 있는

후지 TV 타케우치 유카 아나운서(37)가 후지 TV를 퇴사한다는 소식을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다케우치 유카 아나운서는 '메자마시 테레비' 진행자 이쿠타 류세이 아나운서(37)와

현 프리랜서 미타 유리카 아나운서(38)와 동기로

현재는 'FNN Live News days'의 월, 화 캐스터와 3월 종료되는 '선!샤인'

'일요보도 THE PRIME'의 내레이션 등을 맡고 있다

그런 다케우치 유카 아나운서가 후지 TV를 퇴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그 이유에 대해 방송국 관계자는

 

 

'2018년에 2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서 2021년에 출산했다

이미 회사에 퇴사 의사를 전달했고, 퇴사 후에는 프리 아나운서로 활발히 일하기보다는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한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주간문춘은 진상 확인을 위해 다케우치 유카 아나운서의 퇴사가 사실인지 후지 TV에 문의를 했더니

'직원의 인사에 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후지 TV는 최근 34세의 오자와 요코 아나운서와 26살 카츠노 켄 아나운서가 퇴사를 발표했으며

 

 

오자와 요코 & 카츠노 켄 후지 TV 퇴사

후지 TV의 오자와 요코 아나운서(34)와 카츠노 켄 아나운서(26)가 후지 TV를 떠난다고 발표했다오자와 요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6월부로 후지 TV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이

redevilsoul.tistory.com

두 사람은 퇴사 후에도 아나운서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히고 있었다

다케우치 유카 아나운서의 경우에는 2018년 6월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를 닮은

항공 관련 회사에 다니는 엘리트 직장인과 결혼했으며, 2021년 6월 첫 아이 아들(4)을 출산했다

참고로 다케우치 유카 아나운서는 결혼 전인 2015년 나카이 마사히로(53)와 교제 의혹이 보도된 바 있다

(나카이가 고인이 된 아버지에게 소개했다고 하면서 결혼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된

그러보면 진짜 나카이 이새기는 어지간한 여자 아나운서들은 다 건드렸던 것 같네요)

 

 

일본반응

'누구냐 넌?'

'나카이가 또오..'

'프리 아나운서도 포화 상태라 나가도 힘들 것 같지만'

'남은 사람들이 힘들어 보여'

'후지 TV 붕괴'

'후지는 아나운서뿐만 아니라 모든 직종에서 퇴직자가 늘어날 것 같다'

'우에가키 아나운서도 그만두면 후지는 완전 종료'

ㄴ'우에가키 아나운서는 아까운 인재이기 때문에 그만두는 게 차라리 낫다'

'2025년 입사한 사람들은 무사한 건가?'

(출처 후지 TV)

ㄴ'나카이가 없기 때문에 세이프'

ㄴ'지금까지 후지 TV 아나운서와는 분위기가 다르네'

ㄴ'나카이 침 흘리고 있을 듯'

'모두들 지금까지 고마워..'라고 하면서...

(출처 구글)

여자 아나운서 킬러 그분 등판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최근 1년 반 사이에 9명이 퇴사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10명째가 되는 건가..

아무튼 나카이가 정말 큰 일을 했네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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