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우도 유미코 '때는 이미 스시!?' 연속 드라마 데뷔

by 데빌소울 2026. 3. 23.

반응형

전 NHK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우도 유미코(57) 아나운서가

4월부터 방송되는 나가사쿠 히로미(55) 주연의 '때는 이미 스시!?'(TBS)로

연속 드라마 데뷔하는 것이 발표되어,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때는 이미 스시!?'는 남편을 잃은 뒤 아들을 위해 살아온 50세 주인공이 육아를 마치고 

오랜만에 찾아온 자신의 시간에 당황하면서도 3개월 만에 스시 장인을 목표로 하는

'스시 아카데미'에 뛰어들어, 그곳에서 다양한 만남을 계기로 두 번째 인생을 걸어간다는 내용으로

웃음도 있고, 로맨스도 있고, 맛있는 스시도 있는 완전 오리지널 각본의

인생 응원 드라마라고 한다

연속 드라마에 처음 출연하는 우도 유미코의 역할은 주인공 마치야마 미나토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절친인 이소다 이즈미 역으로 그녀가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가 스시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듣고

미나토를 스시 아카데미에 초대한다고 한다

이즈미는 미혼이면, 신중한 미나토와는 정반대로 엉뚱한 아이디어를 내고

무작정 달려는 스타일의 자유로운 여성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출연진은 두 사람 외에도 고집스러운 강사 역에 마츠야마 켄이치, 네코제 츠바키, 사노 시로

퍼스트 섬머 우이카, 산토키 소마, 나카자와 모토키가 출연한다

'때는 이미 스시!?'에서 드라마에 처음 도전하는 우도 유미코는 제안을 받은 이유에 대해

'나가사쿠 히로미의 절친 역할은 평생 다시 오지 않을 기회라고 생각해서

용기를 내어 뛰어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NHK를 그만두고 1년 후 나카이 키이치 주연의 영화 '기억에 없습니다'에서

뉴스 캐스터 역을 맡았지만, 등장 장면이 짧았기 때문에 연기는 사실상 처음이라고 하며

'현장에서 긴장하고 있는 저에게 나가사쿠가 다정하게 말을 걸어 주고

제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서 편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중략)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드라마를 보시고 '내일도 힘내자'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우도 유미코 아나운서의 연속 드라마 첫 출연 발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정말 기대된다! 나가사쿠 히로미 드라마를 오랜만에 볼까 했는데

설마 우도 씨가 친구 역할이라니!'

'요즘은 드라마 자체를 별로 안 보게 되었지만, 우도씨 좋아해서 한 번 봐야겠다'

'NHK를 그만둘 때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드라마에서 뭔가 생뚱맞을 것 같은데'

'음악 프로그램이 끝나고 이번에는 배우? 아나운서 역할이라면 모르겠지만..'

'주요 보도 프로그램을 맡고 CM에도 출연하고, 배우 데뷔?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뭐가 그리 대단한지 잘 모르겠는'

'드라마 제목만 봐도 재미없을 것 같지만 ㅋㅋ 어쨌든 첫회는 일단 보는 사람에게

좋은 의미로 반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아침 드라마에도 나올 것 같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이 분도 27년간 몸 담고 있던 NHK에서 나올 때는 

'해외 현장 취재나 관심 있는 분야의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어

조직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라고 설명하며 저널리스트로 NHK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그것과는 다른 행보 음악 방송 진행이나 드라마 출연 등으로 실망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 것 같네요

본인 인생이니까 본인이 하고 싶은(혹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가장 좋겠죠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