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지난해 남편과 약 1년 전 이혼한 사실을 밝힌 가수 아이카와 나나세(51)가
놀이 예약 사이트 '아소뷰'의 대표 야마노 토모히사(42) 사장과 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을
'뉴스포스트세븐'이 보도했다

아이카와 나나세는 2001년 2월 11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9월 장남(24), 2007년 9월 차남(18), 2012년 9월 장녀(13)를 출산했다
결혼한 지 거의 25년이 지난 지난해 9월 '뉴스포스트세븐'과의 인터뷰에서
'이혼한 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라고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전 남편은 아이카와 나나세의 개인 사무소 이사도 맡고 있었기 때문에
이혼 후에도 비즈니스 파트너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이 인터뷰로부터 반년이 지나, '뉴스포스트세븐'은 아이카와 나나세와 잘생긴 남성의 데이트를 보도해
아이카와 나나세의 생일 전날(2월 15일)에는 인기 프렌치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친밀하게 식사를 했다고 한다
'서로의 접시를 나눠 먹으며 얼굴을 가까이 대고 열정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영화나 해외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 이야기 등을 나누며 즐거워 보였습니다'(현장에 있던 손님)
연예 기획사 관계자는 아이카와 나나세가 생일 전날 데이트했던 남성에 대해
'일본 최대 규모의 체험 예약 사이트 '아소뷰'의 창업 사장입니다
아소뷰는 벤처 기업으로서 급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포브스 재팬의 '기업가 랭킹 2025'에서는 7위에 선정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뉴스포스트세븐은 양측을 취재했는데
아이카와 나나세의 소속사는 야마노 토모히사 사장과의 교제에 대해
'어른이기 때문에 사생활에서 대해서는 본인에게 맡기고 있습니다'라고 부인하지 않았고
아소뷰 측은 '대표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답변할 입장이 아닙니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아이카와 나나세와 야나모 토모히사 사장의 열애 보도에 인터넷상에서는
'정말 달달하구먼!'
'요즘은 연하의 남자를 선택하는 여성이 많네'
'40대 초반 사장이라면 어린 여성을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연상이라니'
'50대 돌싱인 사람의 연애는 그냥 조용히 놔둬라'
'벌써 남자친구가 생겼구나.. 아이가 세 명 정도 있을 텐데 대단하네'
ㄴ'아이카와 이미 손자도 있음'
'인생 짧다 행복해지자!'
'역시 연예인의 상대는 부자뿐이구나'
'아이카와 너무 귀엽다'
'이혼한 것도 몰랐는데.. 이미 남자가 생겼구나'
'결혼은 결국 경제력이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부정을 했을텐데.. 분위기도 그렇고..
돈 많은 42살 사장님이 아직 솔로면 어린 여자들을 좋아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51살 돌싱.. 원래 아이카와 나나세의 팬이었나? 아무튼 두 사람 잘 어울리는 것 같기는 하네요
그래도 설마 재혼까지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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