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타키자와 사오리(44)가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지난해 봄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주간지 '주간여성'이 보도했다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실은 타키자와 사오리가 작년 봄에 결혼했다고 한다'(연예계 관계자)
나가노현 출신의 타키자와 사오리는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1998년
키 175cm의 장신을 살려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점차 배우로 활동을 전환했다
'2004년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후지 TV 드라마 '프라이드'를 시작으로 같은 해 '전업주부'
2008년 '허니와 클로버' 2011년 '마루모의 규칙' 등
연속 드라마의 단골 여배우로 활동했다'(스포츠 신문 기자 이하 동)
타키자와 본인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25 시즌 연속 드라마 출연'이라는
일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활약했지만
최근에는 연기 활동보다는 농업이나 낚시와 같은 취미 생활이 두드러지고 있다
'20대 중반에 채소 재배에 흥미를 느껴 농업에 도전해
블로그에서는 토마토와 가지 등을 키우는 모습을 올리고 있었다'
최근 몇 년 간은 낚시에 빠져있다
'2017년경 업무 차 후쿠오카현의 대한해협을 방문해 바다낚시를 한 것이 빠지게 된 계기였다
그 이후로는 직접 잡은 물고기를 손질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일반 참가자를 모집해서 정기적으로 낚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타키자와는 본가가 초밥집이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물고기와 음식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듯 취미에 몰두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반면
연애의 기미는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타키자와는 솔직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인터뷰에서도 '여자 친구와 놀 때가 더 즐겁다'라고 말했다
상대에게 매달리는 연애는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SNS에서는 취미 게시물만 올리도 보니 '솔로'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였는데'
(이전 연예계 관계자 이하 동)
궁금한 타키자와 사오리의 결혼 상대는 일반인인 듯하다
'키가 크고 날씬한 미남이라고 들었다,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타키자와는
'숨기려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말할 필요도 없다'라고 주위에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도쿄를 떠나 남편과 함께 효고현 바다 근처에 거점을 두고 있는 것 같다'
타키자와가 지금도 소속된 도쿄 도내의 사무소에 확인해 보니
'결혼도 이주도 사실입니다, 효고현으로 이주한 것은 그녀의 낚시 친구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일에도 취미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신의 페이스대로..
그런 타키자와다운 결혼의 형태라고 할 수 있겠다

확실히 예전에는 여기저기 엄청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2020년 이후에는 작품 활동이 뜸한 것 같고.. 그 사이에 취미를 즐기면서 결혼도 했다고 하네요
굳이 결혼을 보고할 이유는 없죠.. 뭐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적지 않은 나이에 결혼을 했으니까.. 행복하게 인생 즐기면서 잘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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