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킹앤프린스(현 넘버아이)'의 히라노 쇼(29)와 동기였던 전 쟈니스 주니어 멤버이자
쟈니 키타가와의 성폭력 고발과 격투기 이벤트 '브레이킹다운' 출연 등으로 화제가 된
오카모토 카우안(29)이 이번에는 호스트 데뷔를 발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호빠갑 오카모토 카우안
오카모토 카우안은 칸다 사야카의 전 연인이자 전 배우 마에야마 타카히사의 입점으로 화제가 된
'Century-Men's Lounge-'의 자매점으로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에 위치한 호스트 클럽
'Century 신주쿠'에서 17일 호스트로 데뷔한다고 한다
칸다 사야카 전 약혼자 마에야마 타카히사 호스트 변신
2021년 12월 18일 사망한 여배우, 가수 칸다 사야카(향년 35세)의 전 약혼자로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전 배우 마에야마 타카히사(35)가 남성 라운지에서호스트로 일을 하고 있다고 밝
redevilsoul.tistory.com
얘는 생각보다 지명이 없었는지
이미 그만두고 귀농 프로젝트인가 뭔가 한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호스트 클럽의 매니저를 맡고 있는 쿠로사키 점장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전 쟈니스 주니어 전설의 아이돌 오카모토 카우안이 호스트 클럽 'Centry 신주쿠'에서 호스트 데뷔!
5월 17일 21시 출근, 지명도 첫 방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알리고 있다
오카모토 카우안도 X에서
'호스트가 뭔지 보여주마, 가부키초 정리하러 간다
쟈니 오타들이 발광인데, 이제는 귀엽다
17일 기다리고 있어, 공주님들' 등과 같은 도발적인 글을 올리고 있다
'핀즈바뉴스' 등에 기사에 따르면 쟈니 키타가와의 성폭력을 고발한 오카모토 카우안이
전 쟈니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쟈니 오타들로부터 반감을 사고 있다고 실제
실제로 오카모토가 기자회견에서 쟈니 키타가와로부터 성적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한 뒤
구 쟈니스 사무소가 성폭행을 인정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쟈니스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마음의 상처는 그렇게 쉽게 치유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등이라고 말하며 쟈니스라는 사명을 바꾸도록 요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카모토가 계속 '전 쟈니스 주니어'라는 직함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쿠로사키 점장에게도 불만이 쇄도해, 대량의 피자 배달이 도착하는 등
피해를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하며
핀즈바뉴스가 쿠로사키 점장을 취재한 결과 '반응은 상상 이상입니다
UFO를 목격한 것만큼이나 엄청나게 놀랐습니다'라고 밝히며
'전 쟈니스 주니어'라는 직함 사용은 오카모토 카우안이 제안한 것이 아니라
'제가 사용한 것입니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오카모토 카우안의 호빠 데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전설의 아이돌? 누가?'
'데뷔도 못한 전 주니어.. 쟈니 키타가와 소동이 아니었다면 이름도 몰랐는데
결국 일이 없으니까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구나..'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던 사람이 쟈니스를 내세우고 있는 게 ㅋㅋㅋㅋㅋ'
'이런 걸 보고 다른 피해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전 쟈니스를 내세우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는 걸 알고 있는 거지'
'전 아이돌이나 전 쟈니스 출신 호스트는 예전부터 많았는데 새삼스럽게'
'쟈니스 간판을 내린 남자'
'결국 '전 쟈니스'가 아니면 팔리지 않는다는 의미'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본인이 쟈니스 간판 내리라고 주장하고 '전 쟈니스 주니어' 게다가 전설의 아이돌
뭐 점장이 본인이 멋대로 했다고 해도.. 그동안 오카모토의 행적이..
과연 얼마나 지명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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