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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하마다 마사토시 16년 만에 배우 활동 재개

by 데빌소울 202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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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하마다 마사토시(63)가 쿠도 칸쿠로(55)가 각본을 맡고 야쿠쇼 코지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 '누가 내 얘기 안 했어?'에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출처 구글)

드라마는 세계 최고 무대 런던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에서 일본인 최초 주연을 맡는 등 

영광을 누렸던 무대 배우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잊혀

돈과 가족 명석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내용이다

하마다 마사토시는 야쿠쇼 코지의 라이벌이자 인기 배우 역을 맡았으며

하마다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10년 방송된 'ABC 창립 60주년 기념 드라마 

'검사 오니지마 헤이하치로' 이후 처음이 된다

(출처 구글)

하마다 마사토의 드라마 출연 발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최근에 수염을 기르고 있었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 캐릭터 만들기인가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넷플릭스라니!!'

'드라마 '십년애'(TBS 1992)를 보고 하마다 광팬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쿠도칸 각본이라니.. 게다가 야쿠쇼와 공동 출연.. 정말 기대되고 기쁘다'

'하사마 마사토시의 연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한동안 드라마에서 하마다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드라마 출연 소식 너무나 기쁩니다'

'예전에는 드라마에 꽤 많이 나왔는데.. 와쿠이 에미와 함께한 'FRIENDS'를 좋아했다

주제가까지 포함해서'

 

 

'하마다의 드라마는 거의 다 재밌었음, 예전에 산마가 드라마에 출연했던 느낌과 비슷'

'WBC 끝나고 해지한 사람들 후회하겠네 ㅋㅋ'

'하마다 요즘 할아버지로 느껴지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

'쿠도칸과 하마다 조합은 재미가 없을 수 없다'

'쿠도칸은 좋지만 하마다는 뭘 해도 하마다이기 때문에...'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다운타운은 1988년에 '웃짱난짱', 시미즈 미치코, 노자와 나오코가 출연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오사카에서 도쿄로 활동 거점을 옮겼고

하마다는 1990년 2시간 드라마 '평범한 결혼식'에 조연으로 출연해 배우 데뷔를 했다

그 후 '아빠와 낫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에 힘을 쏟았고

1990년대 드라마 'AD부기' '십년애' '만약 소원이 이루어진다면'에 출연했으며

1995년 10월 방송된 '인생은 최상이다'에서 첫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았고

이 작품에서는 기무라 타쿠야도 출연했다

(출처 구글)

야쿠자 시절 하마다 마사토시

하마다가 이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은 이미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전 토키오 나가세 토모야의 출연이 궁금했는데

아직까지는 출연 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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