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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오린 ♡ 레오 열애 결혼 임박?

by 데빌소울 202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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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미지 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는 탤런트 오린(본명 비공개 28)이 모델 겸 사업가

레오(25)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뉴스포스트세븐'이 특종 보도했다

(출처 구글)

'뉴스포스트세븐'의 취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며

오린이 살고 있는 도내의 자택 아파트에서 이미 반동거 상태라고 한다

'뉴스포스트세븐'은 아파트 후문을 통해 외출하는 두 사람의 투샷도 포착해

오린의 소속사 '링고뮤직'에 레오와의 교제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습니다'라고 답변해 교제를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출처 뉴스포스트세븐)

오린의 남자친구인 모델 레오는 일본인과 프랑스인 부모를 둔 혼혈이며

과거에는 아역으로도 활동했으며, 어린이 프로그램 'We Can☆'(BS후지)에 출연한 적도 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코마자와 대학에 진학해,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키 187cm라는 뛰어난 비주얼로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와 'GU'의 모델을 맡았으며

과거에는 잡지 'Tarzan' 표지를 장식한 적도 있으며

또한 2년 전에는 자신의 회사를 설립해 현재는 모델 에이전시의 탤런트 매니지먼트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에 참여하며, 사업가로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패션 잡지 편집자)

현재는 모델 에이전시 'BARK IN STYLE'에 소속되어

배우 겸 그라비아 탤런트 코다 아카리(구 예명 요시다 아카리 22) 등이 소속된 에이전시

'FR Tokyo'와 PR.이벤트 기획 등을 담당하는 'Rhizome'의 사장을 맡고 있다

젊은 나이에 여러 회사를 운영하는 레오에게 오린이 푹 빠진 상태라고 하며

'4월에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한 디즈니 리조트 전용 이벤트에 남자 친구와 함께 왔다

오린이 이상형으로 그렸던 것처럼, 교제 1년 만에 스피드 결혼 가능성도 있다'(스포츠지 기자)

 

 

오린은 올해 4월부터 아이돌 그룹 '링고무스메' 시절에 소속되어 있던

고향 아오모리의 소속사 '링고뮤직'에 다시 소속되어

마음을 새롭게 다잡고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려는 모습으로 

얼굴이 변하고,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의상 착용으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

당장 결혼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예전부터 결혼 의지를 밝히고 있어

'연예계에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연예계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오모리현 지사가 되는 목표도 있고, 아오모리의 프로듀싱 일도 해보고 싶다

인생 설계도 꽤 확실히 세워두고 있다'라고 말한 적도 있어

레오와의 교제가 순조롭게 이어진다면 결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 보인다

참고로 오린은 2023년 출연한 '갑작스럽지만 점쳐도 될까요?'에 출연해서

이상적인 결혼 상대로 '외국인'을 꼽으며 '도쿄 남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아오모리에 살면서 아오모리 사투리를 할 수 있는 외국인이 좋다

만난 지 1년 만에 사귀고, 27살에 결혼해서, 28살에 첫 아이를 낳고

30살에 둘째를 낳는 것이 이상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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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아저씨처럼 보이는데?'

'남자친구의 영향으로 갸루가 되었나?'

'연하? 늙지 않았어?'

'25살? 45살을 실수로...'

'이 남자는 단순히 엔조이 느낌이야'

'키는 큰지만 모델 치고는 간지가 별로...'

'35살이라고 해도 납득 가능한 수준의 늙은 얼굴'

'정말 외국인을 좋아하는 오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뉴스포스트세븐)

그렇다고 합니다

오린이 인생에서 3번 결혼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자유분방한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첫 번째 상대가 될지 지켜보시죠(사실 둘 다 누군지 몰라서, 딱히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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