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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오 유노(8) 영화 '리타' 감독 각본 편집 주연

by 데빌소울 2026.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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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연기력으로 드라마, 영화, CM 등에서 핫한 인기 천재 아역 배우 나가오 유노(9)가

(제목에 8살은 영화 촬영 당시 기준입니다)

감독, 각본, 편집, 주연까지 맡은 영화 '리타'가 내년에 개봉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주목받고 있다

(출처 구글)

나가노 유노가 4역을 맡은 영화 '리타'는 2024년 여름

나가노가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고 기획이 시작되었다

나가오는 1살 반 정도부터 아역으로 활동했으며

3살 무렵부터 각본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20편 이상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리타'는 성인용 원작을 나가오가 '아이들에게 더욱 잘 전달되는 이야기로 만들고 싶다'며

판타지 장르로 각색해 영화로 제작했다고 한다

이 작품의 프로듀서는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사이토 타쿠미(44)로

사이토 타쿠미와 나가오 유노는 지난해 7월 방송된 드라마 '유괴의 날'(TV 아사히)에서

공동 출연을 계기로 친분을 쌓았고

나가오의 각본에 큰 감명을 받은 사이토가 영화 편집 단계부터 프로듀서로 참여했다고 한다

출연진은 나가오 유노 외에 아역 배우 쿠스노키 후우마, 여배우 야다 아키코

키무라 유이치, 개그 콤비 '초콜릿 플래닛', 쿠니자키 카즈야

배우 겸 가수 카와사키 마요, 니시카와 미네코 등이 출연한다고 한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감독에 도전하는 나가오 유노에 대해 관계자는

'이번 현장은 유노 양이 진행하고 있다, 어른들이 걱정할 정도로 진지한 모습이다'라고 말하며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재촬영을 요구하는 모습 등

연기에서도 높은 프로 의식을 보여 주변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나가오 유노는 영화 제작 당시 8살이었으며, 이 나이에 감독, 각본, 편집, 주연 4역을 맡는 것은

사상 최연소로 보이기 때문에 기네스 세계 기록 신청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 초등학생인 나가오 유노가 감독, 각본, 편집, 주연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유노 양은 몸은 아이 같지만, 속은 어른 같은 느낌'

'아시다 마나의 재림'

'정말 인생 몇 회 차인지 궁금하다'

'앞으로 다재다능한 배우가 될 수 있겠네, 감독 역할도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대단하네.. 이렇게 아이의 잠재력이 키워지는 건 좋은 일이야'

'마치 코난 같은 아니..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머도 갖추고 있고

연기를 봐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져'

'이 아이의 말투나 분위기를 읽는 모습을 보면 단순한 아역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수많은 아역들과는 차원이 다른 재능'

'10세 미만에 감독이라니 화제성만 노리는 것 같지만'

'여름방학 숙제를 부모님이 대신해 주는 듯한 느낌, 정말로 감독을 할 수 있다면

천재 아역이 아니라 그냥 천재겠네'

'러빗에서 이 아이가 만든 대본으로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동물들의 몸을 체험할 수 있다는 귀여운 스토리인 척하다가

결국은 동물들에게 몸을 빼앗기는 충격적인 스토리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엄청난 센스를 가진 아이라고 생각해'

'일본은 천재를 너무 좋아하고, 자칭 프로듀서가 너무 많아'

'어른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이 아이는 솔직히 좀 무서워.. 아시다 마나에게는 그런 느낌이 없었지만'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사이토 타쿠미는 드라마 '유괴의 날'에 나가오 유노와 함께 출연했을 때

현장에서의 행동과 재능을 극찬하며

'유노는 아역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고, 정말 프로페셔널하다

35살 차이가 나지만, 나는 선배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한 배우로서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가오 유노의 어머니에 따르면,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맡기는 교육 방침을 취했으며

아역 활동을 시작한 지 1년 이상이 지났을 때 본인이 '진지하게 하고 싶다'라고 말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특별히 레슨을 다니지 않고, 현장에서 연기력을 키워 나갔다고 하며

집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를 보거나 그림책을 읽거나

각본을 쓰는 등 활동하고 있었다고 한다

3년 전 인터뷰에서 나가오는 '감독을 하면서 동시에 각본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3년 전이면 6살짜리가..) 조감독이 된 뒤 감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감독님께서

'감독이라고 생각하면 감독인 거야'라고 말씀하셨어요!' 등이라고 해

감독을 목표로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출처 유튜브)

저는 솔직히 일본은 자칭 프로듀서, 자칭 싱어송라이터도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재능은 있을 수 있지만.. 8살짜리가 감독, 각본, 편집, 주연 모두 혼자서 한다..

각자 상식선에서 편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저는 아이는 아이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어른들의 세계에서만 놀지 말고, 또래 아이들처럼 친구들과 어울리고 노는

그런 시간도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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