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킹앤프린스' 멤버 키시 유타, 히라노 쇼, 진구지 유타 3인이 결성한 'Number_i(넘버 아이)'가
미국의 대형 레코드 레이블 '애틀랜틱 레코드'(워너 뮤직 그룹)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세계 진출을 추진한다는 것이 발표되었다

애틀랜틱 레코드는 1947년에 설립되어 록, 재즈, 힙합, 알앤비,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계약을 맺고 있어
지금까지 'ABBA' '레드 제플린' 'Cream' 벤 E. 킹 등 전설의 아티스트와 '콜드플레이'
브루노 마스, 카디 비, 에드 시런, '블랙핑크' 로제 등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계약했으며, 과거에는 'X JAPAN' 'LOUDNESS' 등
일본 아티스트도 해외 진출 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넘버아이는 약 1년 전부터 레이블 측과 협의를 거듭해 계약에 이르렀으며
올봄 미국 LA 본사를 방문하여 이미 미국에서 곡 제작도 시작했다고 한다
또한 본격적인 세계 진출을 위해 영어 레슨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넘버아이 멤버 3명은 각 스포츠 신문 취재에 응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넘버아이의 팬 'iLYs(아이리즈)'를 소홀히 하지 않고, 활동 거점은 일본에 두면서
세계 진출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히라노 쇼는
'이번 계약도 일본의 아이리즈 여러분이 응원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면서 다양한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고
키시 유타는 '여러분과 함께 해외로 간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다고 하면서도
진구지 유타는 월드 투어 개최에도 의지를 보였고
'지금은 눈앞의 곡 만들이게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레이블 동료와
콜라보할 수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키시 유타가 말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이죠)
넘버아이가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마지막 퍼즐이 바로 이거였구나! 늘 목표로 삼아온 세계 데뷔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활약과 해외에서의 곡 발표, 빌보드 차트 인도 기대합니다'
'함께 해외로 가자는 키시 군의 말이 기쁘다'
'브루노 마스, 에드 시런과 콜라보 ㄷㄷㄷ'
'애틀랜틱 레코드는 이름만으로 레벨이 다르다'
'실제로 넘버아이의 음악성이 어느 정도인데? 계약만으로도 팔릴 수 있는 거야?'
'TV 뉴스에 나와서 깜짝 놀랐다.. 지상파에서 다루는 수준이구나'
(단순히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이 뉴스에 나온다니..)
'확실히 과대평가'
'쟈니스 잔당 취급에서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이라는 너무나 만화 같은 전개
너무 의심스럽기는 하다 ㅋㅋㅋㅋㅋ'
'미국 시장에서 어떻게 판매할지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올해 2월 본격적인 세계 진출의 첫걸음으로
세계적인 대형 연예 기획사 'WME'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 월클인가요!!
냉정하게 말하면, 정말 세계 진출의 꿈을 가지고 실현시킬 생각이 있었다면
진작에 어리고, 비주얼 좋고, 춤 잘 추는 애들 몇 명 더 추가로 뽑았어야지
30,29,28살 평균 나이 29살 3명.. 보이그룹이라고 하기도 뭐 하고
월드 투어는 그야말로 꿈같은 소리로 들리고
(규모가 어느 정도 수준이냐에 따라서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본인들이 내뱉은 말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라는
말을 하기 위한 빌드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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