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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불륜갑) 코이즈미 쿄코 vs 토요하라 코스케 파국

by 데빌소울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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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종료된 전국 투어를 끝으로 올해 말까지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가수, 배우 코이즈키 쿄코(60)가 2018년 교제를 선언한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60)와

파국한 사실을 주간지 '여성자신'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코이즈미 쿄코와 토요하라 코스케의 교제는 2015년 3월

주간지 '주간문춘'과 '프라이데이'가 취재해서 두 사람의 밀회 현장을 포착했다

또한, 코이즈미 쿄코는 당시 대형 연예 기획사 '버닝 프로덕션'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전월에 개인 사무소를 설립한 사실과 사무소가 입주한 빌딩에는

토요하라 코스케의 개인 사무소도 있다는 것도 전하고 있었다

이 보도를 계기로 인터넷상에서는 두 사람의 불륜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진실은 밝혀지지 않은 채 시간이 흐른 뒤

2018년 2월 코이즈미 쿄코가 버닝 프로덕션에서 독립한다는 발표와 함께

토요하라 코스케와 불륜 관계를 공개했다

코이즈미 쿄코는 당시 공식 사이트를 통해 '토요하라에게는 가정이 있습니다

처음 주간지에 사진이 실렸을 때, 저는 가족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지켜 달라는 뜻을 스태프에게 전했습니다

그 결과, 일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몇 년이 지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이나 잡지 등에서는 이미 이혼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유포되고 있었고

그 때문에 가족의 존재 자체가 숨겨진 채로 보도되었습니다

이 일련의 보도에 대해 토요하라의 발언 기회를 빼앗은 것도 

제 행동이 원인 중 하나였을지도 모릅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해 가족에게 사과의 말도 전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스스로 발언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도 후회할 뿐입니다'라고 적고

소속사의 대응 등으로 인해 불륜 사실이 은폐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죄는 제가 짊어지고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후, 토요하라 코스케는 단독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불륜으로 인해 아내와 자녀와 별거 중이지만,

회견 시점에 아내와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부부와 가족 간의 논의 속에서 어떤 형태를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서로가 조금씩 앞을 향해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고등학생인 아들과 최근에 만난 사실도 밝혔다

이에 대해 세간의 거센 비난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두 사람은 사적, 공적 모두 서로를 의지했으며

토요하라 코스케는 2021년 '여성세븐'의 취재에 응해 

2020년 3월경 아내와 이혼이 성립되었다고 밝히며 '원만 이혼'을 강조했다

토요하라 코스케는 그 후에도 코이즈미 쿄코가 프로듀싱한 무대에 출연하는 등 활동했지만

여성자신이 두 사람의 관계를 취재했을 때, 코이즈미 쿄코의 지인이

'그 두 사람은 이미 결별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불륜을 공개한 이후로는 사생활에서 싸움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2019년에는 동거를 해소하는 등, 최근 관계가 그리 좋지 않았다고 한다'라고 증언했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쿄코가 기가 쎄 보이기도 하고.. 불륜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인과응보.. 불륜이라는 비밀스러운 관계일 때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불륜을 공개하고 이혼하고 나면, 오히려 재미가 없었지는..'

'남의 가정을 깨뜨리면서까지 빼앗았다면 좀 더 노력했으면 좋았을 텐데

전 아내 입장에서는 '이러려고 그랬냐?'라고 할 거 아니냐'

'약탈혼까지 이어지지 않은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쿙쿙(애칭)은 사랑보다는 일이 우선인 이미지야

배우 같은 사람보다는 뒤에서 지원해 주는 일반인이나 매니저 쪽이 더 오래갈 것 같은 느낌'

'우연히 좋아하게 된 사람에게 아내가 있었던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이혼도 하지 않았는데 멋대로 불륜을 세상에 공표하는 건 진짜...'

'곧 새로운 남자친구를 구할 수 있겠지.. 어쩌면 이미?'

'70세 할머니가 되어도 연애할 것 같은 느낌'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가정은 부수지 마라!'

'불륜 기자회견도 했으니까 파국 회견도 한 번?'

'주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계일 때가 훨씬 더 짜릿했겠지'

'연예인은 대부분 기가 세 보이지만, 특히 코이즈미는 더욱더 그런 것 같은'

'헤어졌지만 비즈니스 파트너 같은 느낌인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아

두 사람의 결별설은 전부터 속삭여지고 있었으며

이전까지는 토요하라 코스케가 코이즈미 쿄코가 연출한 무대에 출연하거나

두 사람이 함께 영화를 프로듀싱하는 등 활동했지만

최근에는 함께 일하는 경우가 없어지면서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었으며

2024년에는 '닛칸 겐다이'가 두 사람의 결별설을 보도하기도 했다

(출처 구글)

공개 불륜 선언 후 자리에 함께 한 두 사람

불륜으로 이혼까지 했는데 헤어지는.. 토요하라 입장에서는 최악의 결말이 아닌가 싶은데

코이즈미 쿄코 입장에서는 뭐 그러든가 말든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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