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야마모토 마이카 남편 히로 불륜 의혹 논란

by 데빌소울 2026. 5. 18.

반응형

여배우 야마모토 마이카(28)가 5일 첫 아이 임신을 발표해 축하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야마모토의 남편이자 'MY FIRST STORY'(약칭 마퍼스)'의 보컬 HIRO(히로 본명 모리우치 히로키 32)의

불륜 의혹이 제기되어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구글)

히로의 불륜 의혹은 폭로계 인플루언서 엔터테이너 오리하라가 X(구 트위터)에 올려

마퍼스 히로 아가씨와 호텔에서 투샷 유출, 불륜인가?

(중략) 정보 제보자 '교토 스낵바 여성과 10년 가까이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가게에서 히로를 자주 목격했고, 주변에서는 중년 여성을 좋아한다고 한다'

'스낵바 여성과 관계를 맺은 듯한 정보를 받았다'

'결혼 후에도 바람둥이로 중년 여성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라고 적고, 호텔 객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히로와 여성의 투샷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X)

마퍼스 히로의 불륜 의혹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실화냐? 야마모토 마이카 임신 중인데 용서할 수 있을까?'

'야마모토 마이카 남자 보는 눈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히로가 불륜을 저질렀다고는 믿지 않는다'

'마퍼스 히로의 불륜 의혹을 폭로하는 놈 절대 용서 못 해!

히로의 복귀를 방해하지 마라!'

'이게 뭐야 이건 분명 결혼 전 사진이잖아'

'뺑소니 이토 켄타로에 이어 중년 여성을 좋아하는 히로를 선택한 거라면

진짜 남자 보는 눈이 없다는 게 되어버리는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히로의 헤어스타일과 문신을 근거로 야마모토 마이카 교제로 발전하기 전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히로는 2023년 11월 형 타카가 보컬을 맡고 있는

'원 오크 록'과의 첫 투맨 라이브 개최 전에 오른쪽 손등에 문신을 새겼으며

사진 속과 비슷한 머리색을 했던 시기는 2022년 여름 무렵이었다

오리하라가 공개한 사진은 좌우가 반전되어 있어

오른쪽 손등에 문신은 확인할 수 없어, 문신만으로는 과거 게시물이라 단정할 수 없지만

머리 색깔이나 헤어스타일을 미루어 결혼 전에 촬영된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출처 구글)

야마모토 마이카가 임신 중인 상황에서 과거 사진을 불륜 의혹이라고 올린 거라면

너무나 악의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

 

 

사이버렉카 엔터테이너 오리하라 협박 혐의로 체포

사이버 렉카 엔터테인너 오리하라 용의자(본명 아즈마 유우키 29)가 공갈 혐의로경시청 폭력단 대책과에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각 보도에 따르면 엔터테이너 오리하라는 작년 10월 30대 회사 임

redevilsoul.tistory.com

 

야마모토 마이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불륜은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