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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하반신 노출마)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 활동 재개

by 데빌소울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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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공공장소에서 외설 행위 사건으로 체포되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에에그룹'을 탈퇴한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30)가 연예계 활동 재개를 발표했다

(출처 구글)

소속사 '스타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쿠사마가 2일부터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발표하고

'이번 일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큰 폐와 걱정을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리챠드는 몸과 마음이 모두 회복되었으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연예계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도 약 3개월 반 만에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이 기간 동안 마음의 병과 마주하며

지금까지의 일과 앞으로의 인생과 활동에 대해 여러 번 고민해 왔습니다

계속 기다려 주신 분, 엄한 말을 해주신 분, 멀어지신 분을 포함해

모든 목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예전과 같은 제가 아니라, 감사와 책임을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활동하겠습니다'

라고 적고 , 2일부터 활동을 재개한다는 사실을 팬들에게 보고했다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의 활동 재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쟈니의 위대한 유산'

'쟈니 키타가와의 재림'

'하반신 노출이 마음의 병이란 걸 처음 알았다'

'리챠드 좋았어!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무리하지 말고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리챠드쿤 돌아와서 고마워, 활동 재개가 너무 기뻐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앞으로도 힘들 일이 많겠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해줘'

'호모는 병이 아니다, 잘못된 메시지를 주지 마라'

'게이바 키타!!!!'

'복귀가 너무 빠르다 3년은 쉬어라'

'게이들 환호'

'커밍아웃하면 좋겠지만'(내 말이)

'어떤 활동을 할지가 의문이다.. 혼자서 탤런트 활동은 힘들 텐데'

'재미있었기 때문에 용서해 주자'

'순수 일본인이라면 활동 재개는 없었을 텐데 ㅋㅋ'

'게이바에서 가서 전라로 체포되었는데 활동 재개라니 대단하네.. TV는 힘들겠지만'

'쟈니의 피해자라면 용서해 줘야지'

'그룹과 관계없다면 상관없다, 다른 무대에서 열심히 해라'

'남자들만 있는 사무소에서 괜찮을까? 후배들이 무섭지 않을까?'

'애초에 팬이 있어?'

'몸과 마음 모두 회복.. 어째서 피해자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야마구치 타츠야 유튜브에 출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진짜 몸과 마음을 모두 회복했습니다.. 뭔가 피해자가 할 법한 말인 것 같은데

본인도 쟈니 키타가와의 피해자라는 의미인가? 

아무튼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차라리 커밍아웃을 하고 게이 캐릭터로 가는 게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과연 수요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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