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라시'는 3일 공식 SNS를 업데이트하고
사쿠라이 쇼(44)와 아이바 마사키(43)의 공식 팬클럽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오노 사토시(45)의 공식 X(구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도 발표했다
오노 사토시는 영상도 공개하고 '사토지마' 개설을 보고했다
전날에는 마츠모토 준(42)의 멤버십 시작이 발표된 바 있어
아라시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아라시의 리더였던 오노 사토시는 X와 인스타그램에 첫 게시물로 동영상을 올려
새로 '사토지마'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알린 뒤
'앞으로 인간 오노 사토시로 저의 일상이나 취미를 공유할까 합니다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사토지마'는 앞으로 자신의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전하할 예정이며
이벤트 개최 등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2일에는 사쿠라이 쇼와 아이바 마사키가 각각 팬클럽 출범을 발표했으며
1일에는 마츠모토 준이 멤버십 'MJ's Membership'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니노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아라시보다 비싼 팬클럽 회비 논란
작년 10월 구 쟈니스 사무소(현 스타트 엔터테인먼트)를 퇴소하고 독립한'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40)가 개인 팬클럽 '오피스 니노 홀딩스'와 스마트폰 용 앱 '데지니노'를17일부터 시작한다는
redevilsoul.tistory.com
이미 진작에.. 맞나?
오노 사토시의 새로운 활동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사토시군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난다, 정말 고마워 기대하고 있을게'
'쇼군, 아이바짱과 날짜를 맞춰서 발표했구나, 사토지마 오픈 기대합니다!'
'천천히 여유롭게 자신의 페이스대로 활동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
'오노도 역시 돈은 포기할 수 없구나'
'좋은 장사야..'
'회비가 얼마야? 5명에게 따로 지불하면 상당할 텐데'
'일상이나 취미 전달은 그냥 SNS로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라스트 라이브가 마지막 뽕 뽑기인 줄 알았는데.. 아직 더 남아있었구나ㄷㄷㄷ'
'팬을 생각하는 팬클럽이 아니라 금전 착취하는 시스템인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행복해' ㅋㅋㅋㅋㅋ'
'아이돌을 응원하는 데 있어서는 여자들이 더 정상적이다
여자는 40이 넘은 유부남 아저씨에게도 돈을 쏟아붓지만
남자들은 나이가 들거나 결혼하면 금방 다른 아이돌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다'
'은퇴한 일반인 팬클럽?'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보는 게 좋습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오노 사토시는 아라시의 라스트 라이브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아라시 활동 중단 이후 완전히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라시 활동 종료와 함께 연예계 은퇴 소문이 돌고 있었지만
일부 스포츠신문에서는 오노가 연예계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을 보도했으며
오노는 3월에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라이브 방송에서
'제 페이스대로 팬 여러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주목받았다

아라시 활동 중단 발표 이후로 자유롭게 사는 오노를 계속 응원하면서,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연예계 활동 재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이벤트도 개최도 한다고 하니.. 연예계 복귀라고 보는 게 맞나? )
조금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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