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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사토 지로 vs 하시모토 아이 멸망전

by 데빌소울 2026.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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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시토모 아이 측에서 반응이 나왔네요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한 배우 사토 지로(57)와의 트러블이 보도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30)의 소속사 'EDEN'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성명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사건의 발단은 지난번에 소개를 했으니까

 

 

사토 지로 vs 하시모토 아이 괴롭힘 트러블 발생

4월 방송의 드라마 '부부 별성 형사'(후지 TV)에서 공동 주연을 맡아 처음으로 함께 공연한배우 사토 지로(57)와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30) 사이에서 심각한 괴롭힘 문제가 발생했다고주간지 '주간

redevilsoul.tistory.com

확인하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저는 지난번에는 사실 말을 좀 아꼈는데

이유는.. 애드립으로 단순히 볼을 터치했다고 문제를 삼는다?

그것도 신인 배우나 무명의 배우가 아니고 상대가 사토 지로인데?? 도무지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때문에 기사에는 나오지 않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닐까..

예컨대 촬영 장면이 아닌 둘만 있는 상태에서 어떤 스킨쉽이 있었다거나

성적인 대화가 있었다거나 뭐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보면 볼만 터치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장면은

여기서는 사토 지로가 스카프를 만지는데 이건 다시 찍은 장면이고

원래는 애드립으로 볼을 만졌고(저는 솔직히 볼을 만지는 게 더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이 시작된 게 아닐까...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스카프가 없었는데 볼 터치 이후 하고 나온 거라면 사토 지로 입장에서는...)

문춘 보도가 나온 이후 사토 지로 측에서

'해당 기사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전제로 구성된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사로는 그 내용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사토 지로의 발언은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은 전문가의 확인을 받았습니다'라고 반박

사토 지로도 소속사를 통해 '후지 TV 스태프 및 출연진과 함께 성실하게 연기를 했는데

이런 보도가 나와 매우 유감입니다, 저는 모든 사실이 밝혀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밝혔고

그래도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았는지 X(구 트위터)를 통해서

'이젠 정말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저는 촬영 중 여러 번 '이젠 한계에 다다랐으니

이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했고, 그 모든 사실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더 일찍 결정을 내렸어야 했습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리고 저는 이것도 좀 결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드라마의 각본을 맡았던 야지마 코이치(50)가 X에

'사실과 해석이 왜곡되어 있어 정말 분합니다, 이 분통을 어디에 터뜨려야 할지

절대 사실이 아닌데..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사토 지로를 옹호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고

이 게시물을 사토 지로가 리트윗 했다

그리고 후지 TV 측에서도 입장 발표가 나왔는데

'당사에서는 남성 배우의 언행에 대해 엄중 주의를 주었고, 재발 방지를 요구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당사 입장에서는 남성 배우가 촬영 중 여성 배우의 얼굴을 만짐 점을 문제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 배우가 여성 배우에게 연기상 제약이 생기게 된 경위를 인식하면서도 한 발언들이

외부 변호사의 조사에서 문제시되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신체 접촉 발생 후 사토 지로의 언행을 문제 삼고 엄중 경고 및 재발 방지를 요구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쉽게 말하면 문제는 볼 터치가 아니라 이후에 사토 지로가 하시모토 아이 대기실에 찾아가서 했던

폭언이라고 해야 할지.. 설교라고 해야 할지 발언 내용이 문제라는 뜻이겠죠)

사건이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면서 처음에는 사토 지로에게 쏟아지던 비판이

하시모토 아이와 후지 TV에 대한 비판으로 과열되는 큰 소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사모토 아이 측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보도된 사건과 관련하여, 당사 및 당사 배우는 후지 TV 측으로부터 변호사에 의한 

당사자, 관계자 청취를 거쳐 경위 및 인정된 사실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

후지 TV의 보도가 사실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하면서

'이미 당사 배우에 대한 과도한 비방, 중상이 여러 건 확인되어

경찰과 상의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 및 민사상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일본반응

'법적 조치 ㅋㅋㅋㅋㅋ'

'듣기 싫은 말들 = 비방 중상'

'사토 지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피해를 호소한다면 사토가 해야 하는 게 아닌가? ㅋㅋ'

'사토 지로 사무소에서도 '배우를 그만둬라'라고 했던 발언은 인정했잖아

이건 파워하라잖아? 파워하라 당한 쪽이 욕먹는 게 맞아?'

'보도는 사실이고 악플은 법적 조치?'

'하시모토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가

갑질을 당한 쪽이잖아, 요즘 분위기가 정말 무섭다'

'사토 지로가 아닌 젊은 미남이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애초에 사토 지로랑 부부라는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게 아닐까?'

'현재 90%가 사토 지로 응원'

'사과해야 하는 것은 후지 TV와 제작 측이다'

'NG가 있다면 처음부터 알렸어야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하시모토 아이 측에서 미리 그 부분에 대해서 제작 측에 알렸는데

제작 측에서 사토 지로에게 전달이 안 됐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네요)

'이건 OK인데.. 사토 지로는 NG인가..'

ㄴ'꽃미남이라고 해도 사전에 약속된 게 아니라 애드립으로 만진다면 싫었을 거야'

'악플은 좋지 않기 때문에 엄정 대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겠군 ㅋㅋ'

'별로 좋지 않은 대응이야.. 사무소에 좀 더 똑똑한 사람이 없는 건가?

상대에게 배려를 요구하는 사안이니까

최소한 출연자와 스태프에게 폐를 끼쳤습니다, 정도의 사과의 말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하시모토 아이 같은 상대라면 누구라고 공연 NG일 거야'

'어느 쪽이 진실이든 사토 지로에게 그런 말을 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문춘에 누설한 것은 역시 하시모토 아이 측이겠군'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기사가 나왔을 때부터 예상을 했지만 이건 진짜 멸망전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고

이미 사토 지로는 '춤추는 대수사선 NEW' 스핀오프 드라마에서 하차 소식이 전해졌고

(일에 영향이 생기기 시작했으니까, 법적 다툼으로 이어진다면 손해 배상 문제까지 발생을 하겠죠)

사토 지로가 충격을 받아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저는 일단 단 둘이 있을 때 볼 터치가 있었다면 이건 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연기를 하다가 카메라가 돌아가고 스태프도 많은 상황에서 애드립으로 볼터치를 한 것으로 문제를 삼는다..

그것도 그 상황에서 '이건 좀'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어가는 수준도 아니고

소속사를 통해서 문제를 삼는다.. 이건 좀 사토 지로 입장에서는 황당했을 것 같고

사토 지로가 대기실에 찾아가서 '그런 게 있으면 부부 역을 받았으면 안 된다!'

'너는 배우를 해서는 안 된다!'라고 한 것은 사토 지로 정도의 커리어를 가진 배우라면

좀 표현이 다소 거칠기는 하지만.. 할 수 있는 수준의 발언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댓글처럼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 사달이 난 이유가 볼터치 때문이었다는 게 가장 충격적이고

이 기사가 처음 나왔을 때.. 저는 솔직히 하시모토 아이 측에서 사토 지로를 찾아가서 사과하는 게 

이 일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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