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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사토 지로 인터뷰 '일상적인 터치는 OK라고 했다'

by 데빌소울 202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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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최종회를 맞이한 후지 TV 드라마 '부부 별성 형사'

7월 1일 '주간문춘'이 해당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사토 지로(57)가 촬영 현장에서 같은 주연인

하시모토 아이(30)에게 괴롭힘을 가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번에 사토 지로가 처음으로 '주간신조'의 인터뷰에 응해서 그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출처 주간신조)

수면 장애 악화로 우울 상태 진단을 받았다는 초췌한 모습의 사토 지로

사토 지로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하면서, 인터뷰에 응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번에 제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가 이토록 큰 소동이 되어

여러분께 폐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근거 없는 비방과 중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해, 어디까지나 제 관점이긴 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기 위해 인터뷰에 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시모토 아이의 소속사는 당초 일상적인 장면에서 예상되는 접촉은 OK라고 했었다'

일련의 소동 중에서 쟁점 중 하나가 된 부분은

신체 접촉이 있었던 다음 날 사토가 하시모토의 대기실을 사전에 연락 없이 방문한 것에 대해

사토는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이날(하시모토와의 신체 접촉이 있었던 다음날인 3월 23일) 확실히 수석 프로듀서인

남성에게 불려 갔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하시모토의 트라우마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신체 접촉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접촉이 문제가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명확한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고, 결국 애매모호하게 얼버무렸습니다

'수석 프로듀서가 하시모토의 소속사에 휘둘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수석 프로듀서는 하시모토 측으로부터

'일상적인 장면의 연기에 대해서는 특별히 신체 접촉 제한 문제는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라는 말을 촬영 전에 전달받았다는 취지를 사토에게 설명했다고 한다

'즉, 하시모토의 소속사는 당초 일상적인 장면에서 예상되는 신체 접촉은 괜찮다고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손가락이 하시모토의 턱에 닿은 것이 크게 문제시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신체접촉 허용 여부에 대한 기준이 도중에 바뀐 것처럼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왜 후지 TV는 현장을 적절하게 통제하고, 일관된 기준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을까요?'

그 뒤에 이어지는 사토의 발언과 행동에 대해서도(대기실에 찾아가서 했다고 하는)

그가 말한 진신을 문춘 보도 및 후지 TV의 성명 사이에는 큰 괴리가 있었다

상당히 격앙된 어조로 하시모토에게 '너는 배우를 해서는 안 된다!'라고 호통을 쳤다고 전해지지만

일부 발언만 발췌된 것이고, 고함을 질렀다는 사실도 없고

동료 배우와의 갈등을 해소하고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 그의 증언에서 드러났다

7월 9일 발매의 '주간신조'에서는 소동 이후 심신이 피로해진

사태의 수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등을 담은 사토 지로 인터뷰 전문을 게재한다

(출처 주간신조)

문춘 속보도 유료로 나왔는데

후지가 작성한 내부 문서를 입수했는데, 거기에는 파와하라를 입증하는 문장이 명시되어 있으며

창작이 아니라는 근거가 적혀 있었다고 하네요(여기까지가 공개된 내용 나머지는 돈 내고..)

저는 문춘 기사 따위는 별로 관심이 없고

사토 지로가 본인이 직접 등판해서 입장을 밝혔으니까

하시모토 아이도 소속사가 아닌 본인이 직접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정말 손가락으로 턱을 터치한 게 문제였는지

대기실에서는 어떤 분위기에서 무슨 말이 오갔는지 밝힐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대체 이걸 언제까지 질질 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솔직히 이 모든 사달이 일어난 게 손가락으로 턱을 터치한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게 

굉장히 괴랄스럽게 느껴지네요.. 그게 정말 사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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